할렐루야, 主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셨나이다…
<정정>
내일은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함께 3부 예배를 드리고 38,000원 문제는 월요일날 신상철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님과 말씀을 나눈다.
북한어린이돕기 헌금을 한지 7년여 가량된것 같다. 똘만이들이 지랄 벙거지를 떨어도 보미야 너도 알쟎아…매달 3만원을 기부하는데 상당히 힘들다. 그래서 이번에 나라(國家)에서 주는 돈은 나에게 여유를 주시려고 主께서 섭리하시나 본데, 월요일날 박사님을 만나뵙는데 한번 어떻게 그렇게 기부들을 늘려가셨는지 교훈을 듣고 싶다. 7,000원은 지진 재난 지역으로 보낸다. 근래에 전기담요 2개를 태워 먹었는데 뭔가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는것 같다.
오는 주일날은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린다.
몸이 또 않좋다. 오늘 LH관계 법무법인과 통화를 했는데 나는 카카오톡 하는 방법을 잊어버렸다. 이렇게 저렇게해서 그쪽해서 원하는 사진을 보냈는데 작업이 쉽지 않아서 복수할 방법을 찾았다. 마침 몸의 컨디션이 않좋아졌으니 내일 토요새벽기도회를 빠질까 한다. 내가 빠진다고 북한에서 미사일을 쏘진 않겠지…
나는 돈이 떨어지고 교회에 갈일이 생기면 사랑밥상이라고 교회앞 식당에, 보통 9,000원짜리 제육을 외상으로 먹는다. 이런데 아주머니 이야기를 들으니까 교회에서 사람이 와서 나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갔나보다. 나는 이것들을 돌만이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도대체가 십일조의 위력을 모르는 친구들이다. 오늘은 아내가 사준 반찬을 가지고 공부를 하려고 고시원에 일찍왔다. 아예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가기 힘들게 생겼고 내일 새벽기도회나 나갸겠다.
참고: 2월 14일자
국가에서 내 선행으로 응답하기로한 3만8000원은 내 개인적인 용돈으로 쓴다. 그리고 내가 서원한 북한어린이 돕기 30,000원도 다른 북한어린이돕기 단체로 방향을 돌린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어련히 사랑의교회로 돈을 넣을까봐…
뭔가 착각이 있었나보다. 이비인후과 의사 허락도 않맞고 타이레놀 콜드를 복용했는데 나는 오늘이 2번째 수요일인지 알았다. 교회앞에서 부목사님과 함께 라면을 먹고 ‘내자리’에 또 물건을 가져다놨다. 신박사님과 통화했는데 여저힌 바쁘시다. 나도 30년을보고 배운게 있지 않겠냐? 쥬빌리는 내일 가기로 하고 공부하려 고시원에 돌아왔다. 이제 공부 스케줄도 하나님께서 짜주실 모양이다…
나는 원래 수요예배를 드리지 않는다. 어떤 장로님 한분이 ‘야, 수요일에는 오지마’하고 귀띰을 해주셨고 나도 느끼는게 예배분위기가 별로 안됐던 것이다. 그런데 북한사랑선교부는 더 꼴보기 싫은데 내일이 북사선 주관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이다. 나는 일주일에 한번은 저녁예배에 가니까 오늘 사랑아카데미 발족식이 있나보다. 분위기는 나쁠것 같지 않을것 같으니까, 오늘은 예배에 한번 가봐야겠다. 主께서 내가 교회마당을 밟았다는 것을 아실 것이다.
개인주의(Individualism)이라는 것이 있는데 미국을 사로잡고 있는 사조의 하나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미국에 대한 대학과목이 있었는데 지금 튀르키예와 시리아 대지진도 별로 신경쓰지 않을것이다. 고시원에 돌아와 보니까 ‘사랑 나눔 헌금 봉투’가 보였는데 급조된것 같았다. 아내에게 전화를 했더니 20일날 만원을 헌금을 하란다. 신박사님은 두군데를 기부금을 내시는데 작은 액수는 아닐것이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너도 기부하는(donation)것을 배워라’라고 말씀하신다. 실제로 북한사랑선교부와 갈등이 있는것은 릿츠 칼튼(논현동뒤) 옆에 탈북민 여학생의 주거지를 마련했을때 100메가 인터넷 선(LG Powercomm을 깔아준게 나였다) 그런데 반석학교 교장님이 아이들이 음란물을 볼까봐 위약금을 내고 해지하셨다. 거기까지는 이해할수 있을지 몰라도 잠언에 이르기를, 선(善)을 악으로 갚으면 그집에서 재앙이 떠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