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징계를 받아서 코로나가 걸렸었다. 국가 기간인 질병 관리청에 전화를 해서 한번 회복된 이후에 다시 감염되는 경우가 있냐고 질문을 했는데 불투명한 대답을 하시는 것 같다. 내가 상태가 회복되기 시작된 것은 신박사님 병원(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서 내과과장에게 진료를 받고 나서인데 내가 당뇨에 걸린 이후에 신상철 원장님께서 김은수(이화여대) 내과과장을 ‘내 밑에 10년을 있었는데, 아주 잘봐’ 하시고 당뇨를 맡기신 이후에 내과과장이 ‘바이러스가 조각이 난것 같습니다’ 하신다. 10년을 신원장님 밑에 있었으면 정말 복이 있는 것인데 내가 이전에 신박사님께 ‘후계자는 정해 놓으셨어요?’하고 무례한 질문을 드렸는데 ‘응’ 그러신다. 지금 철야를 하고 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님이 계신데 내가 연모하는 분이다. 그냥 교수와 학생사이지만 밤에 졸려서 강의를 들었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4시간을 잤다고 하는데 신박사님도 11시에서 오전 3시를 권장한다고 하신다. 김은수 내과과장님은 밤을 새지 말라고 하시는데 서울대 법대를 수석(328점)으로 들어간 사촌형이 철야를 했다고 한다. 나도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고시원에서 공부를 하게되면 철야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새벽기도회 갔다가 아내가 기다리는 집으로가서 한잠잔다. 오늘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 앞으로 40년을 살것을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목사가 되고 싶다. 방송대는 국립이라서 거의 서울대 석,박사를 뽑는데 나는 이분들을 존경한다. 나는 이미 ELS(English Language Services)에서 졸업장을 받았는데 학위문제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English Literature)과를 출석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영어예배부에서 나를 못나오게 하길래 하나님이 아주 대학을 영어영문과로 넣어버리셨다. 우리 아버지가 경기고 54회의 천리안인데 어떤 형제가 우리 아버지에게 메모리알 파크 때문에 통화하다가 엿을 먹었다(아버지께서 부동산도 하셨는데 화장터가 없으면 소용이 없다고 하신다) 그나저나 손00교수님께 어떤 질문을 해야 하나? Index(중세의 금서목록)가 뭐예요? 하고 질문했다가 교수님이 나를 뚤어져라 쳐다보시면 어떻하지…
압구정 소망교회 옆에 살때는 사랑의 교회까지 택시비가 2500원이었다. 현재는 일반택시의 기본요금이 5천원정도이니까 25년을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참석을 했다(나는 키에르케고르의 실존주의 철학은 잘 모르지만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가 나의 실존에 맞았기 때문에 상당한 돈을 쏟아부었다) 지금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하러 서초에 갔더니 다들 ‘임진각 평화 기도회’라는 모임에 갔다(여러가지 한다) 아내와 상의하고 왜 하나님이 패러다임을 바꾸셨을까 생각해보니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버리고 새벽기도회를 참석하라는 말씀같다. 이렇게 되면 수요예배도 의미가 없다. 이번주는 토요비젼 예배를 빠질생각이다. 나는 강사가 싫다(본인도 이유를 알것이다) 그렇게 되면 일주일에 5번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게 되는 셈인데 교회에서 새벽기도회에 손을대면 어떻하냐고? 죽을라면 무슨짓을 못해…
P.S. 죠스테이블에 앉아 있었는데 ‘똘만이’들이 않보인다. 여호와를 찬양하나이다!!!
主께서 내게 친히 이르시기를 ‘남북이 너의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 라고 언약(covenant)을 맺으셨다. 지금 정강이에 쥐가 났는데 내일 새벽기도회에 가려면 오늘 밤을 쉬어야 한다. 원래 새벽기도회를 갈겸해서 고시원을 하나 자리 잡았는데 공부는 안하고 포르노를 보다가 하나님한테 아작이 났다. 그렇다면 나는 한번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저번주에 30,000원 줬다)에 오늘 참석하고 내일 새벽기도회도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원래는 뺄려고 했던 현재의 고시원이 중요해진다. 아내에게는 40만원이라는 고시원 미용이 미안하다.
뒷끝이 않좋다. ‘심리학 책에도 않나오는 인물’ 그리고 ‘ 그런 사람을 좋아하는 이상한 사람’ 뭔가 앞뒤가 짜여진것 같다. 그래서 신박사님(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owner)) 께 전화를 드렸다. 식사중이신가 본데 윤대혁이라는 목사는 미국에서 온 목사가 이러한 저러한 말을 하더라고 말씀드리고 ‘박사님, 박사님께서는 왜 저에게 호의(favour)를 베푸세요?(외래 환자를 보는 사람은 나 혼자이다)’라고 여쭈었더니 대답이 걸작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호의를 베풀어’라고 하신다. 3000억짜리 병원을 꿀꺽 할까도 싶었는데 의대가 싫었다. 박사님도 내가 목사가 될거라고 생각하시고 ‘큰일 할사람’이라고 격려하신다. 그나저나 신박사님이 윤대혁 목사 이름을 기억하셨으니 아무리 성자라도 기분이 좋을리가 없다. 암에나 걸리지 말아야 할텐데…

오늘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들었다. 아가서를 강의 했는데 主께서 아내에게 붙어 있으라고 하셨다. 특히 군사조직에서는 나는 신청도 않한것 같은데 국방부에서 초청장이 날라와서 코엑스에서 가서 신궁(태조 이성계를 이르는말)으로 명명된 전투기 잡는 미사일을 보고왔다. 오늘 최대 고비는 아내가 식사를 사오는 것이었는데 무사할까 하는 생각이 좀 들었다. 그리스도께서 내게 친히 하신 말씀도 있고, 하나 깨달은 것은 하나님 계명을 마음에 새기고 하루종일 ‘마귀’라는 영화를 보았다. 네오 막시즘가지고 자꾸 나에게 시비를 거는데 교역자의 절반은 그 두꺼운 책을 보지도 않았다. 진정한 공산주의를 무너뜨린 것은 예를 들어 솔로몬이라 하겠다. 여호와의 율법을 준행할때 진정한 지배계층이 되는 것이다.
윤대혁 목사님(사랑의빛선교교회) 께서 사랑의교회 후계자이신가 보다. 큰키, 준수한 외모, 카리스마, 앞으로 잘 보여야지…

‘보안 요원’이 사랑의 교회에 돌아왔나보다. 내가 십일조 하자마자 복구한것 같다. 사람을 바보로 여기지…어쨌든 아래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내일은 높은뜻 푸른교회로 출석할 생각이다. 문희곤 담임목사님께 명함을 드렸는데 내일은 헌금을 좀 할 생각이다. 재정부는 골통이다. 내가 체면이 있지, 다른 교회로 아내와 가면 헌금을 해야지 그냥 빈손으로 오겠냐. 신상철 박사님이 아현감리교회 재정장로이고, 서울고등학교 출신이라서 높은뜻 푸른교회 이사장과는 언제든지 통신이 되는데 헌금의 위력만 하겠냐… 인도네시아 팔렘방이라는 곳이 있나 본데 내일 헌금액수는 아내와 합의를 보았다. 고것참 햄버거가 맛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마태복음 5:6 – Matthew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