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은 얼마나 아픈지를 가르쳐 주시는것이 아니라 낫는 법을 가르쳐 주신다. 남양주 병원에서 X-Ray 판독은 가능한가본데 나같은 경우 절차가 까다로운가보다(VIP이다) 그러시면서 척추는 똑바로 누워서 자면은 낫는다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고쳐주셨으면 다른 사람 신경쓰지 말라고 하신다. 동네의사(?)하고 상의하고 운동을 할까 했는데 새벽기도회하고 독서실 2번 갔다오면 운동은 충분하다.
이것도 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에서 찍은 것인데 척추가 휘어있다. 신상철(한국병원선교회 회장)박사님과 통화한 뒤 역삼동에 있는 다른 병원의 필름도 회수한다.

요추에 디스크가 없다(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 촬영 FAX:02-525-3367-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221)
똘만이들이 본당에 못 앉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여호와께서 185,000 의 앗수르 군대를 괘멸하시고 이제는 내가 예배하는데 방해자가 없게 하셨다. 그리고 척추를 고쳐주셨는데 물론 이것은 아무나 치료해주시는 것은 아니다. X-Ray 를 다시 찍어 볼까 싶은데 로마 카톨릭에서는 기적이 일어나면 의료적 수순을 거쳐서 기적여부를 공표한다. 그런데 신박사님께서 ‘네 허리는 낳을 것’ 이라고 하셨었다. 185,000 앗시리아 군대가 괘멸된 것은 내가 본당예배때 방황하지 않는것을 보면 아실것이고 허리는 교회행사에의 출석여부를 보시면 될것이다.
나는 보안요원이 무서워…
내 편집용 책상 왼쪽으로 있는 소니 오디오(HCD-SBT20)이다. 경찰이 서초서비스센터까지 왔었는데, 사건의 발단이 아래의 소니가 콜 센터의 데이타베이스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삼성에서 만들어서 너희가 가져다 파냐? 보통 물건이 고가이기 때문에 (노트북은 500만원짜리가 있었다) 정품등록을 하는데 그렇게 되면 법적효력을 가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서초서비스센터에 온 경찰관은 내가 수리를 부탁한 CFD-S70 영수증을 가지고 있으니까 할말이 없다. 아작나는것은 서초서비스센터이다. 콜 센터에서는 어떻게 된거냐고 서비스센터로 전화를 한 모양이다. 나보고 일렬번호(serial number)를 사진을 찍어서 di@sony.co.kr 로 보내란다. 이쪽발이 놈들이 내가 화가 나서 욕을 해대니까 전화를 끊는다. 코엑스에서 소니 부사장인 아키코 카지의 명함이 어디 있는지 아주 공중분해를 시켜야겠다…

미국놈들은 가만히 보면 골통들인것 같다. 여러분은 내가 하나 추가로 가지고 있던 ‘metel-computer.com‘ 을 기억하실 것이다. 공부에 열중하려고 도메인을 없앴다. 그러면 내가 돈을 주지 않으면 도메인을 다른 구매자에게 팔아야 한다. 그런데 내가 ‘비든 자지 왕자지’ 라고 썼고 CIA 에서 모를리가 없다. 그러면 여러분이라면 그 도메인을 가지고 비지니스를 하겠는가? FBI 에서 계속 감찰중이다. HostGator 에서 돈을 달라고 하는데 서비스를 그 따위로 해놓고 돈을 달라고 하냐? 나로서는 신학을 하려고 비지니스를 主께 내려놓은 것이고 머저리들은 도메인을 하나 잃어버린 것이다(내가 뉴욕에 있었다고 말하지 않았는가?)
소니가 골통인게 프로레타리아들은 소니를 사지 못한다고 생각하는가 보다. 언제나 새벽기도회를 갔다오면 열받는것이 잠을 과도하게 자게 되는데 나는 Boombox 를 세개나 가지고 있다. 서비스센타에서 문자를 보낸 모양인데 오후에 경찰하고 SONY 서초서비스센터에 들이닥쳤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자가 왕이라고 ZS-PS50 을 가지고 수리중인 붐박스 데이타가 왜 본사에 없냐고 했더니 1년이면 데이타가 삭제된다고 한다. 지랄들 한다. 내가 화가나서 욕을 했더니 전화를 끊는다. 나는 북한에서 일본에다가 미사일을 좀 갈겼으면 좋겠는데 수리비가 3만원이 나왔다. (옛날)소니의 수리품 보존기간은 6개월로 안다. 소니도 망할때가 다 됐나보다. 당장 철수하자 다 고쳤다고 전화가 왔는데(모델:CFD-S70) 일부러 한달뒤에 찾으러 가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오늘 발생한일은 새벽기도회 때문에 절제가 되지 않은 것이니 내일 새벽기도회(토비새)는 불참해본다.
어제 저녁에 독서실에서 노트북을 가지고 집으로 왔다. SONY laptop 인데 무게가 꽤 된다. 오늘 새벽에 2시 반쯤 일어났는데 택시비가 없다. 고민을 한참하다가 야간버스를 타기로 했다. Back-Pack 에다가 다시 성경등을 집어넣었는데 무겁다. 오늘 새벽기도회 설교가 히스기야왕이 다시 병을 고침을 받은 것을 찬양하는 내용인데 메시지에 따르면 내 허리가 낳았다. X-Ray 를 다시 찍어볼까 하다가 교회앞의 02 버스를 탔는데 새벽에 운전사 아저씨가 신참내기를 야단을 치고 있었다. ‘나도 저렇게 운전사 노릇을 할수도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성서(聖書)에 예수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죄가 있는데 나는 여자를 조심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主의 은혜가 아니면 성결(聖潔)을 지켜올수가 없었다.
主여 택시비를 주시옵소서!!!
지금 독서실에 있다. 조금 있으면 목요일에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사랑의교회에서 있는데 참석하지 못할것 같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야간버스를 이용하고 토비새는 불참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성적이 좋아야 하는데 오늘은 새벽에도 왔었고 저녁에도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