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생활 몇달만에 위기가 닥쳤다. 주인집 아저씨가 기독교도여서 현재 머물고 있는데 돈은 둘째치고 몸살감기가 들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오늘 오전에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당뇨,고지혈증 그리고 저혈당으로 치료를 받고있는데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서 박사님 오더로 내과치료를 받고있다. 그런데 고시원 근처에 내과를 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나는 의대생이 아니라서 같은 내과를 겹쳐서 다녀도 되나 하고 전화를 드렸는데 신박사님이 몇가지를 여쭈시더니 동네 내과를 가라는 것이었다. 세가지 질병을 괴뚤고 있으신 것이다. 하늘이 내게 내린 神醫(Medical Saint)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내일은 새벽기도회를 갈 생각이다. 예배를 드리면 몸이 강건해진다.
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몸살이 나서 ‘죽으면 죽으리라’하는 결단으로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1부 10시 예배를 드렸다. 예배를 드리니까 몸이 좀 낳아져서 어떻게 해야할지 신박사님께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는데, 반응이 없으시다. 나는 고시원행을 택했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무리이겠지만 ‘자기자리’를 지키는 것이 主께서 원하시는 것일 것이다.
오늘 토비새 가려고 고시원에서 대기발령(?)하고 있었는데 아내가 새벽에 전화를 했는데 LG핸드폰이 울리지를 않는다. 그래서 집에 있던 소니 알람시계를 고시원에 가져왔다. 엘지핸드폰이 울리지 않아도 소니는 울린다. 뭐, 엘지가 SONY를 능가해?
A S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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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번호 010-2196-6401 을 다시 열어둡니다 – 李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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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교의 배려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2학기동안 장학금으로 공부했는데, 지난 학기에는 성공하지를 못하고 자비로 등록을 해야하게 되었습니다. 그 가장 큰 요소가 핸드폰이었는데 오늘부터 여러분은 저와 010-2196-6401 로 통화하실수 없습니다. 핸드폰을 꺼 놓으니 02-522-4666 번으로 전화하시거나 제 이메일(e-mail)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진 올림
tge999@knou.ac.kr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 이메일
너희 몸은 거룩하니 하나님의 술잔이냐?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www.hitejinro.co.kr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에베소서 5:18 – Ephesians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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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일어나서 새벽기도회 더빙 된 것을 들어보니까 이단(heresy) 이야기가 사라졌는데 내일부터 새벽기도회에 다시 나간다.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심리학에서는 이런 종류의 마녀사냥을 ‘Super Ego’ 의 범주에 귀속시키는데, 되게도 듣기 싫었는데 主께서 내가 새벽기도회 못나가니까 갑자기 성경구절을 바꾸셨다. 여러가지 한다…
실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류00 총장님때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때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이었다. 나는 처신을 어떻게 해야하나하고, 만약 이재명씨가 대통령이 되면 손해 볼일은 없겠군 하고 이재명 대선 후보에게 표를 던질까하고 있었다. 예우라는 것이 있겠지만도, 한번도 영어영문학과 출석시험에 모습을 나타낸적이 없었다. 나는 속으로 ‘이재명씨가 그렇게 영어를 잘하나?’하고 의아해 하고 있었는데 결국은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 표를 던졌다. 그런데 근자에 뉴스를 보니까 이재명씨가 살아나면 내 신상에 않좋겠다. 국정원에 끌고가서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게 생겼다. 미안한 말인데 북한사랑선교부에 회자되는 유명한 말이 있는데(그 말을 하던 교역자는 하나님께 결국은 짤렸다. 고소해 죽겠다)’나부터 살고 봐야지’하는 말이었는데 일리가 있는 말이기는 한데 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서 이재명을 죽이셔야지 안심이 될 것같다. 자식놈들에게는 미안하게 됐군…나부터 살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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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FAX는 02-522-4666(팩스겸용)으로 보내시고 전화는 제 핸드폰인 010-2196-6401 로 발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이진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