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불참. 미국놈들과 대치중;
-李珍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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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복잡한 이야기인데 아시다시피 우리가 홈페이지를 두개 가지고 있다. 물론 둘다 돈을 지불한것은 은행에 기록이 있다. 그런데 두 업체가 내가 돈이 없다고 생각하고 서로 사기를 쳤다. 즉 도메인(www.metel-computer.info 와 www.metel-computer.com)을 병합을 한것이다. 좆같은 한국의 검사들도 상대하기 힘든데 FBI와 미국 국세청에 호소하려니 기진맥진했고 그중에 가장 힘든것이 욕을 하는 것이었다. 아무리 쌍욕을해도 미국 회사들측에서는 경찰을 부를 입장이 못된다. 예를 들어 아래 사진에 내가 돈을 지불한 내용은 은행에서 출력한 내용과 다를것이다. 그런데 미국놈들이 실수를 한것이 내 이메일주소(jinlee@metel-computer.com)를 분할한것이다(이렇게 되면 이 주소로는 이메일을 받는것이 불가능해진다) 천신만고 끝에 병합을 했는데 서버는 이 미국놈들이 가지고 있다. 또 문제가 발생할 요소가 남아있는데 교회 법조인 선교부는 휴무란다. 한가지 명심하셔야 할것은 이 미제 놈들말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내게 배당한 tge999@knou.ac.kr 으로 이메일을 보내시기 바란다. 전문가들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실것이다.

오늘 오전에 사랑의교회 1부 예배를 혼자 드렸다. 담임목사님 말씀이, 나의 정보를 다 가지고 계신가 보다. 우리는 과분하게 2개의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는데 10년동안 거래한 내 신용을 믿고 돈을 좀 늦게 줬는데, 이것들이 내 허락도 않받고 도메인을 맞교환을 했다. 우리 메텔을 죽이겠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다 나한테 걸렸는데 소용이 없는게 Fastcomet 에다가 미화 34$ 가량을 결제를 해버렸다. Fastcomet 과 Hostgator 를 IRS Korea, FBI에 고소해서 수사에 들어가면 두 회사 다 탈출구가 없을 것이다. 문제는 오늘 아내와 함께 예배를 드릴때 메시지가 ‘만군의 여호와가 다윗의 헐어진 집을 다시 세우겠다’는 거신데, 아버지께서(경기54회) 한국방송통신대학을 학점을 따지 못하더라도 책을 보라는 취지로 말씀하셨다. 순종이 제사보다 났다고, 그러면 홈페이지를 어떻게 하라는 것인가? 내 잔머리로는 두 회사를 고소하게되면 미국 변호사도 만나게되고 영어영문학과보다 산 교육이 될 것 같은데 대 기업에 있는 내 친구는 자기는 잘 모르겠단다. 어쨌든 METEL은 생존했으니까 이교도놈들을 아작을 내야겠는데 세조(世祖)께서 사육신을 찢어죽이신 마음을 이해하겠다. 내일 새벽기도회가서 세미한 음성을 들어야 겠는데 미 합중국에 다시 Corona Virus가 널리 널리 퍼지면 원수 갚는 것이 主께 있다고 하셨으니 하나님과 협상을 해서 거래(a covenant)가 이루어지면 나는 공부를 이전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A Divine Judgement on the U.S.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