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토요비젼예배를 참석하려고 하였으나 허리가 아파서 불참합니다. 의사는 내복약을 언급했는데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제가 먹는 약이 많습니다. 월요일날 신상철박사님과 상의한후 내복약의 투여 가능성도 내과과장과 타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무거운 물건을 들고 다녔더니 허리가 아프다. 물리치료를 받았는데 더 이상은 조심해야겠다. 경찰청장이 웃기시는데 그냥 살인범들은 총살을 시키면 된다. 옛날에 우리가 사업을 하던 평창동에 들려서 묘각사라는 절 맞은편에 있는 별장을 한번 찾아가 봐야겠다. 故 김우석 실장(김대중,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연설담당관, 정치특보)께서 권총을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총알만 찾아오면 된다. 고시원방에 무단침입 할시에는 무조건 사살한다(나머지는 신박사님이 알아서 하실 것이다…)

 

이전에 홍콩 HSBC 은행의 여직원이 돈많아 보이는 젊은남자한테 호감을 가지고 달려드는 것을 보았는데 돈 되게 좋아한다. 우리 기드온에 다니다가 온누리교회로 옮긴 자매가 있는데 ‘오빠 S그룹 이회장님은 모든 여자가 좋아해요’ 하더니 결국은 님 찾아 교회를 옮긴 모양이다. 꼭 결혼 못하는 것들이 이 교회 저 교회 옮겨다닌다. 고시원에 있는데 핸드폰으로 문자도 아니고 전화가 왔다. ‘누구지? ‘하고 전화를 일단 받았는데 하나은행 직원이란다. 내가 연체가 좀 있어서 집(Home-Office)에서 하나은행 높은분하고 이야기를 종결하고 고시원에 왔는데 어저께도 전화를 했는데 미친년이다. 내가 일처리를 어떻게 한거냐고 집으로 전화를 했는데 하나은행은 두군데서 전화하는게 특징이냐?

우리 메텔의 가장 큰 골치덩어리가 RF-511 이라는 삼성공화국의 랩탑노트북이었다. 조사를 한 결과 기판(circuit board)이 부식해들어가는데 문제는 온도다. power supply(전원공급장치)를 연결하면 시간이 지나면 꺼지는데 미리 밧데리를 구해 놓으려고 해도 삼성골통들도 바보들이 아니다. 기판을 교체하는데 30만원 정도 들어간다고 하는데 품절이라고 한다. 간단히 이야기해서 삼성의 이야기는 버리라는 이야기이다. 교회에서 나보고 본인은 읽어보지도 않은 책(나는 완독을 했다)에 대하여 언급하는데 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전자는 자본주의의 총화이며 WSJ(Wall Street Journal)에서는 이재용씨가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었을때 한국의(South Korea) 재벌의 몰락을 의미한다고 서술했다. 노트북을 고시원에 가지고 왔는데 에어컨에 ‘쿨 샤워’라는 기능이 있는데 고시원장님은 전기를 아끼라고 하시는것 같은데 집(Home-Office)의 전기료가 국가의 특혜를 받고 있기 때문에 하루중 절반이상은 집에 있다. Haier 의 냉풍이 삼성제품을 갈기면 노트북이 꺼지지 않는다. DVD 를 2시간짜리라고 보면 이제 삼성공화국의 이건희(이건희는 전주 이씨아님. 前 이태섭 장관이-경기 54회-전주 이씨 종친회장임)가 부활한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포르노 DVD를 다 잘라버렸는데 1장이 누락이 되었다. 여자는 신께서 창조한것이니 나로서도 방법이 없는데 문제는 오늘 수요예배를 드릴 것이냐 아니면 DVD 를 즐길것이냐인데 그대는 나를 어떻게 보는가?…

우리 아버지의 함자가 李 英隣 이라고 경기고 54회 이시다.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특차로 들어가셨고 학생회장을 지내셨다. 건축도 하셨기 때문에 뉴스에서 하도 부실공사 이야기가 나오길래 저녁에 아버지께 전화를 드려서 ‘메모리알 파크가 엉터리냐 아니냐’ 여쭈어 보았다. 그랬더니 아버지의 말씀이 ‘돈있는 사람은 되고, 돈 없는 사람은 안되’ 그러신다. 이전에 ‘막강한’에어컨을 달아 드렸는데 어머니가 살아서 투병을 하실때 였는데 효도로 남는다(신박사님하고 차병원 설립자하고 친분이 있으셨나 본데, 분당 차병원의 어머님을 담당했던 여의사를 모가지 시킬 생각이다) 세종대왕에게 선위하셨던 양녕대군의 직손이신데 한곳에서 화장하고 이장하는 법은 全州 李氏의 禮法에는 없는 것으로 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났는데 이동식 에어컨을 집으로 가져다 놓으려고 했다. 새벽기도회를 집에가서 인터넷으로 보자는 생각이었는데 새벽 기도회까지 기다리자니 힘들었는데 어저께 主께서 호의를 베푸셨는데 배신을 때리는 것 같았다. 나는 지병으로 운전면허가 없기 때문에(주치의께서 운전을 금하셨다) 물건을 들고 새벽에 버스를 탔다. 상당히 무거운 물건인데 사고가 없었던것을 보면 내과과장에게 여쭈어 봐야겠다. 저혈당이면 그냥 쓰러지는 수가 있다. 나는 집으로 가지 않고 교회를 택했다. 이사야의 말씀이었는데 나는 다시 새벽기도회 개근을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새방에 적응하기가 힘든게 침대인데 누웠다하면 무력해지는 구조이다. 텔레비젼을 하나 벽에다 박을까 하다가 내일부터는 공부를 위해서는 침대에 눕지 않기로 했다. 나는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하지 않는다. 무슨 회사마다 가격이 다른지 사기꾼 놈들이다. 지금 말많은 젖통부 장관이 인터넷 상거래를 평정할 수 있는지 보고 대통령 각하의 방송통신위원회의 인사능력을 볼것이다.

https://www.knou.ac.kr/knou/index.do?epTicket=LOG

主께서 43만원짜리 에어컨 고시방을 내게 넘기셨다. 미리 예약을 했던 사람이 연락이 안되서 (새로운 똘만이인가?) 고시원장이 에어컨이 있는 있는 방을 내게 점지(?)해 주셨다. 집에 있다가 아무래도 고시원에서 대기하고 있어야 하겠다고 하나님에게 잘 보이려고 공부를 했는데 구약성경에 창세기 32장 24절을 펴는 순간 고시원장님의 전화벨이 울렸다. 야곱이 하나님과 더불어 씨름을 해서 이기는 장면이다. 난 내가 하나님을 이긴것을 알았다(하나님이 져준것이다) 아내가 50만원이 더 필요하다고 요구했는데 Campcon 이라는 이동식 에어컨을 40만원을 주고 산적이 있다. 이것을 고시원에 가져다 놨었다. 지금 Haier 라는 에어컨이 빵빵한데 아내도 이제 밤에 시원하게 잘 수 있게 되었다. 집에서도 공부할 수 있게 되었는데 내가 있는 4층에 여자방들이 있는데 ‘오빠 이러시면 안되요’ 하면 인생 종치는 거다…

구약성서에 보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이 요르단(Jordan)을 건너기전에 성결(聖潔)하게 했다는 성서의 기록이 있다. 나도 오늘 밤에 성결하게 하고 내일 새벽기도회에 갈 생각이다. 현재 고시원 비용을 39만원정도 주고 있는데 만약 내일 에어컨이 있는 방을 예약한 사람이 취소하면 그방이 내것이 되고 43만원 정도를 줘야한다고 한다. 그런데 아내가 생활비를 50만원 정도를 더 요청하고 있다. 아내가 금융권에 있었기 때문에 일단 부담은 되는데 나는 다른 신앙(?)의 패러다임을 가지고 있다. 만약 공부를 위해서 에어컨 있는 방이 필요하고 돈이 모자르면 전능하신 하나님은 밤새 비를 내려서 지구상의 온도를 낮추실수 있는 분이다. 과연 神에게 그러한 호의를 받을 만한지가 문제일 것이다. 나는 골때리는게 어떤분이 ‘내게 하나님이 나타나면 믿겠다’하는 분이 가끔 있는데 완전 또라이다. 쥴리어스 시저, 옥타비아누스 아우구스투스 또는 나폴레옹 정도면 하나님이 만나줄까 말까인데 지가 뭐라고 신께서 만나주시냐? 잠언에 보면 범사에 여호와를 인정하라고 하셨는데 내일 에어컨이 있는 방을 미리 예약한분이 계시면 이제 나는 더 이상 방을 바꾸지 않고 主께 지구상의 온도를 낮추어 달라고 기도하겠다(어짜피 몇달후면 온도가 떨어지는 계절이 자연적으로 올것이다) 내가 실질적으로 노리는 것은 하나님이 ‘너 열심히 공부하는데 방이 덥구나’인데 이런 문제는 절대자에게 식은죽 먹기이다.

지금 주말이라서 집에 있다. 아내하고 같이 포르노를 보면 안되나? 어떤 놈은 법대를 나와서 성매매까지 한다는데 신의 선택을 받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방금 한국방송대학교의 이원주 교수님이 섹스피어가 가장 표절을 많이 했다고 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에는 표절검색 소프트웨어가 있다

https://yonhapnewstv.co.kr/news/MYH20230729009700641

윤석열 대통령 각하 귀하

각하의 종교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고의 진리인 성경은 한번쯤 읽어 보셨으리라 짐작됩니다. 근래에 교권 문제 때문에 시끄러운데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구약성서 잠언 23:13-14)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 (구약성서 잠언 22:15)

채찍과 꾸지람이 지혜를 주거늘 임의를 하게 버려두면 그 자식은 어미를 욕되게 하느니라 (구약성서 잠언 29장 15절)

제 소견에는 교권을 강화하시고 선생님에게 문제가 있는 사항일 경우 엄벌에 처한다면 국가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스승들도 국가의 권위에 승복하리라고 사려되나이다(미 합중국의 경우 주(州)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체벌을 해도 되겠냐고 가정통신문을 돌린다고 합니다. 이 경우에는 각하의 뜻대로 하시기 바라나이다)

감사합니다

여불비례

이진 올림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 불참

코로나 양성반응(한달여전)이 나왔었기 때문에 방배동 허기훈 내과 의원에서 한달정도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하길래 속으로 ‘지랄하네, 요사이는 하바드에서 미친놈도 받는구나’하고 신박사님하고 약속을 잡았다. 김은수 내과과장이 검진을 했는데 정상범위(within normal)라고 말씀하셨고 그 뒤에는 열이 없다. 고시원에서 철야로 공부를 할때 가장 견디기 힘든 시간이 새벽 2:30~4시이다. 그러면 나는 한시간만 야동을 보면 안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러다 또 하나님한테 아작날까봐 삼가하고 있다. 오늘은 철야로 공부를 할 생각이다. 내일 토요새벽기도회는 내 사랑하는 양들을 위하여 혹시나 코로나가 퍼질까해서 불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