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의(Individualism)이라는 것이 있는데 미국을 사로잡고 있는 사조의 하나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미국에 대한 대학과목이 있었는데 지금 튀르키예와 시리아 대지진도 별로 신경쓰지 않을것이다. 고시원에 돌아와 보니까 ‘사랑 나눔 헌금 봉투’가 보였는데 급조된것 같았다. 아내에게 전화를 했더니 20일날 만원을 헌금을 하란다. 신박사님은 두군데를 기부금을 내시는데 작은 액수는 아닐것이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너도 기부하는(donation)것을 배워라’라고 말씀하신다. 실제로 북한사랑선교부와 갈등이 있는것은 릿츠 칼튼(논현동뒤) 옆에 탈북민 여학생의 주거지를 마련했을때 100메가 인터넷 선(LG Powercomm을 깔아준게 나였다) 그런데 반석학교 교장님이 아이들이 음란물을 볼까봐 위약금을 내고 해지하셨다. 거기까지는 이해할수 있을지 몰라도 잠언에 이르기를, 선(善)을 악으로 갚으면 그집에서 재앙이 떠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