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친구(경기 54회)분이 회장으로 계시는 법무법인 ‘충정’에서 연락이 왔다. 헌법소원심판에서 이길수 있다고 판단을 하신 모양인데. 그보다도 나는 그 비서분이 고마웠다. 한번 신박사님께 다리가 아프신 황규명 회장을 봐달라고 부탁을 드릴까?(박사님이 외래환자를 보는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다) 내 시나리오는 이렇다. 황회장님은 살고 우리 어머님께 결례했던 (아프시다)큰고모님은 죽고.

https://m.lawtimes.co.kr/Content/Article?serial=169098

<공지>

저는 새벽기도회를 다니는데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 시간이 5:20~6:00 입니다 (마을버스 02번은 시간 않지키기로 좆같습니다) 제 주치의의 권고를 따라 새벽기도회 이후에는 한잠자는데, 당연히 핸드폰을 않받거나 예배중에도 핸드폰을 꺼 놓습니다. 제 주치의께서는 의사니까 예배도중에도 핸드폰을 켜놓으시지만 예배도중에 특별한 사정없이 핸드폰 켜놓는분은 좀… 제가 잠을 잘때는 02-522-4666 번으로 전화를 하시면 제 아내가 전화를 받습니다. 그러면 제가 전화를 드릴테니 메시지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李珍올림

헌법재판소(민원실)-02-708-3460

국가정보원(111)과 통화했다. 현금은 헌법상 무제한 통용력을 가진다. 이전에 우리 사랑의교회앞에 어떤 매장에서 현찰을 않받길래 경찰을 불렀는데 그냥간다. ‘뭐 저런 무식한 것들’이 있지 하고 넘어갔는데 지금 고시원에 다달이 39만원씩 주고 있기 때문에 22번인가 하는 마을버스를 탓는데, 딱지를 붙여놨는데 앞으로는 현찰을 않받는덴다. ‘이거 역모를 가만히 두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렇게 되면 최대 수혜자들은 재벌들이 된다. 국가정보원의 예쁜아가씨가 전화를 받는데 ‘110’번으로 전화를 하랜다. 문제는 국정원의 통화내용은 다 녹음되고 내 핸드폰의 위치까지 다 추적이 된다. 마약먹는 놈들은 야구방망이(아루미늄이냐 나무냐 그것이 문제로다)로 지옥의 맛을 보여줘야 한다. 국정원 직원에게 그냥 넘어가면 헌법재판소에 이야기 하겠다고 이야기했다(미안하지만 박근혜가 아작났지)

박사님과 통화한뒤 누워서 한잠자는데 양쪽정강이에 갑자기 쥐가 났다. 한바탕 난리를 치다가 (정형외과)병원에 갔는데 홀라당 벗고 물리치료를 받았다. 의사가 카톨릭의대 출신인가 본대 돼지처럼 생겼다. 문제는 내일 걸어서 새벽기도회 가는 것은 무리라는 것이다. 지금 집(Home-Office)에 있는데 고시원까지 걸어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정도 충성을 원하시는가? 미국놈들은 새벽기도회가 없다고 한다. 그런데도 잘사는 것을 보면은 착취라는 이야기인데…

www.metel-computer.com

오늘 오후에 아내와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같이 드렸다. 내게 다가오는 메시지는 Fastcomet과 Hostgator를 용서하라는 것이었는데 이게 둘다 거래를 끊으라는 것인지 형사(刑事)소송을 중단하라는 것인지 예수의 뜻을 모르겠다(이미 FBI에서는 수사요원이 배치가 되었나보다) 기술적인 사항은 한양 대학교 컴퓨터 공학부(대통령상 수상) 장00교수님께 물어보면 되고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면 토설을 하겠지만 공항토미널의 법무법인 ‘에로스’는 지질이도 영어를 못한다. 미국놈들이 용서한다고 회개를 할리는 없지만 내가 학업에 지장이 있다..

www.fbi.gov

어제 집에서 아내와 자고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들었는데 주제가 ‘겸손’인것 같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영어를 조금한다고 형사사건을 가지고 FBI에 두 회사를 맞고소 한다는게 교만인것 같다. 그래서 패러다임이 바뀌었는데 (한국)경찰에 내가 아는 분이 있으시고 아버지(경기54회)께서 외사과에 아시는 분이 있었다. (한가지 경찰을 개입시키지 않는 방법이 있는데 networksolutions라는 업체를 통해 서버를 통합하는 방법이 있는데 도메인이 문제이다)

다음주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있나?…(북한사랑선교부 주관이지?)

그리스도께서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먼저 서로 이야기하라’고 성경에 쓰여있다. 그래서 한번 휴랫패커드 기술자 한사람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다. 그랬더니 이 핸드폰이 자기 거니까 실토를 하는데 ‘상부 지시였습니다’하고 실토를 한다. 아니 9만원짜리 물건을 74만원에 수리비용을 내라고 하니 박사님도 이해를 못하신다(미국이 망할때가 슬그머니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