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다보면 난관에 부딪힐때가 있는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극복을 위한 그 대표적인 조건의 하나가 성서(the Bible)에서 말하는 성결(聖潔)의 영이다. 나는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해서도 외도(外道)를 해본적이 없다. 그러면 ‘걸레’들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고린도전서 3장 16절~17절이 말한다. 그리고 나는 솔직히 당신들이 이해가 안된다. 당신들은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았기 때문이다…
<해명>
주일날 사랑의교회 담임목사의 부친상에 부고를 올렸는데 FastComet 의 우리 홈페이지에 한자로 하였더니 이 미국 상놈들이(우리가 돈을 꼬박 꼬박 주는데) ‘문자전쟁’을 하자는 건지 우리가 어제 리눅스 페도라로 글을 올리려고 했더니 방해를 하는 것 같아서(영어외에는 쓰지 말라는 이야기이고 ‘한자’는 중국과의 적대관계로 말미암아 제재를 가하는 것 같아서 ‘좆대가리 Biden’ 을 목표물로 삼은 것입니다) 제가 십일조를 꼬박꼬박 내니까 이번 18일에는 이놈들에게 돈을 주지 않아볼까 합니다(이 새끼들이 누구를 병신으로 보나…)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로마서 12:17~21)
Dear Fucking Biden;
I gave a money for one of your fucking country, but it is not easy to type in Koren. Sucking Harris likes you and maybe she is dreaming of next presidential candidacy. Who’s will?
나는 신박사님이 정부에다 손을 써 놨기 때문에 목사가 될때까지는 돈 걱정을 안해도 된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돈을 과도하게 쓰는 습관이 있어서, 툭하면 마누라가 친정집에 간다고 말하고는 한다(고시원에서는 이런말 안들어서 좋다) 그러면 나는 속으로 ‘가라 가, 교회 자매들 줄 섰다’ 말하고는 한다. 돈이 떨어지면 아버지에게 부탁을 드리는데 조건이 꼭 돈을 되 돌려드리는 것이다. 내일도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 다녀오는데 30년동안 약값이 어머 어마하다. 사람들은 코로나 어쩌구 저쩌구 하나본데 신박사님은 병원을 개방해 놓으셨나보다. 정형외과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동네병원’에 다니려고 한다. 오정현 담임목사 아버님이 소천하시는 것을 보면서 아버지 건강이 걱정이 되었다. 침을 맞으시나 본데 신박사님과 같이 38년생이시다. 神께서 너무 투자를 많이 하고 계시는 것 아닌가…
訃告
<敬弔>
사랑의 교회 2대 담임목사 오정현(吳正賢) 목사 부친 오상진 牧師 所天
골치아프다. 내일 주일예배는 드리지 않는다. 쉐키나의 영광이 추만하시겠구만…
나는 내일 사랑의 교회에서 4부 예배를 드렸으면 좋겠는데 아내 그레이스는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3부 예배를 드리겠단다. 그리고 나는 혼자 예배를 드리면 ‘새로운 똘만이’가 나타나서 나를 또 성전 밖으로 끌어내지 않을까 하는 공포증(phobia)이 있다. 지금 있는 집사들을 다 모가지 시키면 안되나?(이 게임은 내가 시작한게 아니다)

내일 (8월 6일 주일)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 참석 예정(사유-척추골절-필요시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 첨부가능)
새벽에 교회의 새벽비젼기도회에 어제 언급한바와 같이 허리가 통증이 있길래 불참했는데 나는 몸이 아프면 교회에 안간다. 국방부에서 군대복무를 면제시켜줘서 민방위 훈련은 한번인가 갔다. 한국에 안사시는 분들은 경기고의 인맥을 잘 이해를 못하시나 본대 고등학교친구들은 우정이 깊다고 보시면 된다. 그건 그렇고 나는 교회 예배 참석률(봐라, 나한테 게기다가 ‘보안요원’이 희생이 되지 않았는가)이 높은 편인데 인터넷으로 보니까 설교가 묘하다. 아니 아퍼서오늘도 물리치료를 받고 신박사님이 내복약은 먹지 말라고 하셔서 월요일날 내과과장을 보기로 했는데 어떻게 아파서 교회에 못갔는데 역모가 있었나 싶다. 방금 아내가 내가 집에다 놓고 온 물건을 가져다 주었는데 육체파(허리가 튼튼함)에다가 고뿔 공(孔子의 직계손)씨이다. 신박사님도 귀히보시고 우리 결혼식에 오셨었다(신상철 박사님이 대통령각하께서 초대하시는 경우는 제외하고 모임에 응하시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는 것을 아시는 분은 아실 것이다) 문제는 내일 주일예배인데 높은뜻 푸른교회는 우리 집에서 5분 도보이다. 내일도 안정을 취하려면 아내와 상의해서 가까운 교회에 참석해야 하는데 아프면 어쩔수 없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