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3시쯤 일어난것 같다. 가방을 챙겨가지고 독서실을 갔다. 5시 20분에 새벽기도회 인터넷 방송을 들었는데 집으로 돌아와서 ‘잠’ 과의 전쟁이 벌어졌다. 박사님이 ‘神’ 이 들리셨는지 내게 코카콜라에 ‘각성제’ 가 들어있다고 하신적이 있다. 상어는 고래라든지 자기보다 덩치가 큰 물고기는 물지 않는다고 하는데 초다국적 기업인 코카-콜라와 충돌할까봐 말을 조금 바꾸셨는데 지금 커피로 안되면 콜라(펩시 아님)를 사올 생각이다(지금 1+1 을 사왔다) 오후로 넘어가면 졸리지 않는데 공부는 주로 오후와 저녁에 하고 오전에 업무를 본다. 그런데 지금 나라가 마약으로 시끄럽다. 나는 카페인중독(의존성-dependent)인데 마약은 한번 중독되면 끊을수 없다. 이전에 어떤 재벌총수가 프로로폴을 주사받았나 본데 나라가 망할라니까 그냥 풀어줬다. 신박사님은 의사의 처방이 있으면 (법적으로) 어쩔수 없다고 하셨는데 국가정보원에 끌어다가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면된다. 영국이 아편전쟁을 일으켜서 중국인들을 생지옥으로 몰아 넣었는데 이제는 우리나라가 망하게 생겼다.

하나님이 도와주셨는지 (아래 사진은 십일조이다) 독서실을 7만원을 주고 결제했다. 실제로 도서실에 있는 시간은 2시간 정도인데 집 근처라서 앞으로는 사물함에 있는 SONY 노트북을 가지고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기로 했다. 그리고 아침 잠을 자지 않기로 했다. 수요예배는 불참하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조금 더 기도해 봐야겠다. 교회도 아니고 독서실에서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으면 효과(?)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하나님께서는 내게 택시값을 주지 않으신것 같다. 내일부터는 새벽에 교회가 아니라 도서실로 온다. 구약성서에 다른곳에 제단을 만들지 말라는 언급이 있는데 나도 고민할만큼 했다…

https://electronics.sony.com/c/mobile

핸드폰 가지고 지랄 벙거지들을 떨길래

  1. 옥한흠 목사님
  2. 신상철 박사님 을 연구를 해보았다. 옥한흠 목사님은 살아생전에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시지 않은것으로 알고있다. 그리고 신박사님은 의사로서 병원장이시니까 전화를 받기위해서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신다. 그런데 나는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개인사업자를 동시에 하고 있기 때문에 핸드폰을 쓰면은 공부에 장애가 발생할수 있다. 일반전화는 내 아내 그레이스가 처리하는데 나하고 핸드폰으로 통화하시려면 문자로 연락주시기바란다. 제가 02-522-4666 번으로 전화를 드리겠다(자유롭게 통화하시려면 제가 외출할때 뿐임)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했는데 METEL 로 통하는 모든 길은 제 아내 그레이스의 +82-10-8550-4925 이다. 예를 들어 그레이스가 샤워를 한다고 치자. SONY의 방수용 전화기를 사줄 생각이다.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3부 예배였는데 담임목사가 내 아내는 환대하는 것 같은데 나는 사랑의 교회에 다닌다고 싫어하는것 같다. 이럴때는 별 수 없는게 백석신학원이 경찰을 부르고(나는 자퇴했는데 제적처리를 해 놓았다) 촌지를 주는 것에서 배웠는데 높은뜻 푸른교회에다가 헌금을 드리는 것이 하나의 지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이미 말한바와 같이 이전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드리던 30,000 원을 높은뜻 푸른교회에다가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돈줄을 막으셨다. 나는 이게 어떻게 된건지 잘 모르겠는데 기도밖에는 그 이유를 물을 수 밖에 없는것 같다.예배 끝날때 쯤 찬송을 부르는데 마치 삼손처럼 성령이 임한다. 그레이스는 좀 창피한가 보다. ‘오버 하지마’ 그런다. 서버회사와 kt 1기가 인터넷은 재정 담당인 그레이스가 돈을 주란다. 돈이 되니까 돈을 주기로 하는데, 너희가 사랑의교회에 다녔으면 나한테 게기지를 않았을 텐데…

지금 현재 파일을 복구를 못했다. 그리고 지금 kt 발신의 근원지도 확실시 되지 않는다. 사랑의교회 4부를 가든지 5:30의 ‘새생명축제’를 가야하는데 못들어가게 하면 어떻하냐? 그리고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kt 와 아이패드 접속에 문제가 생기면 인터넷 예배를 드릴 수 없다(나는 주일날 공부는 해도 일은 않한다) 내가 언제 예배에 빠지는 것 보았냐?

kt는 센스가 반스이다. 내가 돈이 없다니까.

kt에서 보내온 자료인데 윤혜미 상담원이라고 내일 상위부서에서 전화를 주겠단다. 내가 돈(81,400원)을 왜주냐? 미국놈들도(www.hostgator.com) 달라를 안주면 좆도 못쓰더라고. 윤혜미가 남자인가?… 우리 사랑의교회에서 윤혜미라는 인간들이 워낙 많아서…

 

위의 사진은 우리 거래처인 www.fastcomet.com 의 기술지원 센터이다. 교회 십일조만큼이나 돈을 잘 지불하였는데 어제 저녁에 파일(computer file) 2개가 사라졌다. 지금 국가 행정망이 구멍이 난 상태인데 위의 서버는 싱가포르에 있다(회사는 미국의 다국적 기업이다) 여러분이 내용을 잘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보고 잃어버린 파일이 어떤것인지 데이타베이스에서 정체를 분명히 해 달라는 것이다. 오늘이 주일인데 나보고 일을 하라는 이야기인데 몇시에 끝날지 알수가 없다. kt에서도 정보를 보내왔는데 자기네가 무죄하다는 이야기이다. 서버에서 파일이 복구되면 다행이지만 아니면 걸리는 시간에 따라서,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는 커녕 인터넷 예배를 드려야 할 판이다. 싱가포르에서 해당파일이 영구삭제 되었으면 kt 에서 보내온 인터넷 통신자료를 공개한다(야구만 못하는게 아니였구만…)

내일은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린다.

지금 국가정보원(111)과 통화를 했는데 우리 METEL 의 서버가 싱가포르에 있다고 가르쳐 주었다. 국가 행정망이 뚤린것은 싱가포르에 북한의 해커(hacker)들의 소재의 개연성이 있는 것이고 kt 와도 문제가 있어서 통화를 했는데 사업자 등록이 안되있어서 설치주소로 정체를 파악했다. 사업자 등록이 안되어 있다는 것은 ‘조세포탈’ 을 했다는 것이다. 문제의 발단이 된것은 내일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문제 때문에 예배문제를 가지고 우리 홈페이지에 글을 썼는데 2개의 글이 삭제 되었다. 종교적인 것이라서 미국놈들은 예민한데 38$를 요구한다. 이번에는 돈을 안줄 생각이다. HostGator  는 돈달라고 지랄벙거지를 떠는데 내가 돈을 안주는데 방법이 없다. 법적인 문제가 걸려서 FBI 에다가 신고하면 FastComet 도 아작난다고 보면 무난한것 같다. 그리스도의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대로 40$를 지불할까?

팩스가 한장 들어왔다. 상공 회의서에서 ‘중소기업 기술마켓 설명회’ 를 개최하는것에 대한 통지문이었는데 어떻게 우리 전화번호가 관계기관에 남아있었나보다. 그런데 내 기술은 특허를 받지 못했고 다만 이 서류가 의미하는 것은 ‘내 기술’ 이 진짜라는 것을, 예를들면, 한양대학교 컴퓨터 공학부의 장의선(대통령상 수상자)교수에게 물어보시면 된다. 그러면 특허없는 거래를 쌍방이 하게 되는데 특허청에서는 좋아할리가 없다. 방금 내 변리사와 통화했는데 자세한것은 직접 가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목사들을 개떡같이 여기는 기독교인인데 벌써 인연을 맺은지 20년이 되었다. 옆집사람들이 지옥에 가든지 나하고 무슨 상관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