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아내와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같이 드렸다. 내게 다가오는 메시지는 Fastcomet과 Hostgator를 용서하라는 것이었는데 이게 둘다 거래를 끊으라는 것인지 형사(刑事)소송을 중단하라는 것인지 예수의 뜻을 모르겠다(이미 FBI에서는 수사요원이 배치가 되었나보다) 기술적인 사항은 한양 대학교 컴퓨터 공학부(대통령상 수상) 장00교수님께 물어보면 되고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면 토설을 하겠지만 공항토미널의 법무법인 ‘에로스’는 지질이도 영어를 못한다. 미국놈들이 용서한다고 회개를 할리는 없지만 내가 학업에 지장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