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5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나부터 살고 봐야지. 새벽기도회 가야함)

아내 그레이스와 상의한 끝에 현재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로 십일조 명목으로 들어가고 있는 매월 13만원중에서 6만원을 서울고에 위치한 높은뜻 푸른교회(담임목사 문희곤)로 십일조 명목으로 드릴 예정이다. 사랑의교회 목요모임인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7만원이 사랑의교회로 들어갈 예정이기 때문에 자체 해결하기 바란다. 그리고 내가 하나님께 서원한 3만원은 필요한 기관에 다시 헌금(donation)할 생각이다. 사랑의교회는 최소 6만원이 마이너스되는데 아내에게 빈손으로 교회로 보낼수는(예배를 신박사님의 조언에 따라 같이 드린다)없는 일이라서 십일조로 둘로 나누는데 主께서 몹시 십일조에 엄중하게 하시기 때문에 허락하시기 전에는 변동사항이 없겠지만, 현재 상황을 놓고 볼때 본당예배에도 부르지 않으시기 때문에 기필코 답을 받아내고야 말겠다(땅파면 돈 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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