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음식물을 분류하는데 있어서 초다국적 기업에 로비가 있을수도 있겠는데 코카콜라에 카페인 이외에 다른 각성제가 들어가 있는지 아닌지는 불투명 하더라도 ‘음료수’로 WHO에서 분류가 되어 있기 때문에 괜챦을 것 같다고 하십니다(실지로 영국 WHO에서 공부를 하셨습니다). 앞으로 커피대신 코카콜라를 커피대신 마실 예정입니다. 저는 만약 개신교에서 성자(聖者)를 인정한다면 박사님을 추천합니다. 성도 여러분께서 아시다시피 제 성격에 얼마나 박사님을 괴롭혔겠습니까? 고비고비를 넘기는데 30년째입니다. 지금도 사모님이 아프신데 친히 전화를 주셨습니다. ‘돌려차기’를 하는 인간도 있는데 청와대 주치의를 하기보다는 아픈 환자를 돌보는데 전념하시고 제가 그 증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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