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바가지는 어디로 갔지?(솔직히 은혜가 안된다)

내가 사랑의교회에서 가지 않는 곳이 두군데가 있다. 서점하고 재정부이다. 아마 내가 짤릴 줄 아는 모양인데 하나님이 내가 아니라 보안요원을 짜르셨다. 어제 토요비젼예배는 사랑아카데미 부학장 한분이 내 ‘보디가드’ 역할을 하셨는데 학자가 무슨 그런일을 하냐?  <복음통일> 잡지가 내용이 좋아서 내일 신박사님께 갔다 드리려고 했는데 박사님은 ‘대한의학협회’ 회장이시다. 내가 신경을 쓰는 바는 페니실린 같은 의약품을 북송하는 것인데 한국의료선교회에서 그런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복음통일> 잡지에 신박사님의 기고문을 부탁할까 하는데 허락하실지 모르겠다. 이전에 삼성공화국 산하 삼성생명에서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 직원을 파견했다가 짤렸다. 내가 일렀는데 고소해 죽겠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