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왼쪽어깨쭉지 쪽으로 통증이 있습니다. 완치 될때까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핵폭탄이나 터져라) 모임에는 불참합니다. 현재로서는 내일 예배 참석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저녁에 머리를 짜르러 갔는데 나를 무시하는것 같다. 이 무속신앙인은 18,000원을 받고 우리집근처에 고급 머리 자르는 곳은 25,000원을 받는다. 칠천원 차이인데 그냥 25,000받는곳에 갈까했는데 이번에는 그냥 18,000원 주고 자르고 조금 더 생각을 하고 성경의 화평케 하는 자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다. 내 생각에는 25,000 원주고 자르게되면 우리 동네의 다른 2군데의 미용실이 문을 닫게 생겼다. 압구정동에 살때 사치스럽게 살때가 생각이 나서 이 아주머니를 꾹 참았는데 내가 교회를 헛다니지 않아서인지 자존심을 꾹 참았는데 아주머니도 금방 분위기를 파악했나보다. 기도하고 내가 여자도 아니고 또 전도도 해야하니까 내가 영향력이 있는지 보아야겠다(내가 어제 새벽에 손흥민 선수가 골을 넣게 해달라고 기도했었다고 말씀드렸는데 하나님은 확실히 나를 사랑하시나 보다)

요사이 어깨쭉지 치료를 받고 있다. 맨처음에는 물리 치료를 하시더니 신박사님하고 나하고 찍은 사진을 보시더니 약품으로 처방을 바꾸었다. 그런데 정형외과 박사님이 교회에서 손을 흔들지 말라고 하신다. 종교적 신념이 나의 병을 치료하리라고 생각하고 어제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에서도 좀 무리를 했는데 主께서 이제는 품위를 생각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인지 고민중이다. 어쨌든 카톨릭의대 졸업생이신데 우선 어깨쭉지가 완치가 될때까지는 손을 흔들어 대지는 않을 생각이다. 그리고 신박사님이 파워가 어마어마 하구나 하고 생각했다(사고를 쳐가지고 국가정보원에 끌려갈뻔 했는데 빼내셨다) 오늘 대한민국과 호주가 축구를 하는데 오늘 손흥민이 골을 넣게해달라고 새벽기도회에에서 기도를 드렸다. 이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복학을 했으니 독서실에 갈수 있는냐 아니면 집에서 하느냐가 관건이냐인데 이번주는 택시를 탓다. 삼손처럼 한번만 더 힘을 달라고 기도하고 있는 중이다.

오늘부터는 저와 통화하시려면 일반전화(02-522-4666)로 전화를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집에서의 저의 학업으로 인하여 핸드폰을 아내에게 넘겼습니다. 도서관에 가지고 가지 않는한 소니 헤드폰을 장착하기 때문에 개떡같은 LG 핸드폰은 그레이스가 직접 받아서 저의 통화 여부를 결정합니다. 팩스 소리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SONY Headphone(Noise Cancelling)으로 공부를 하더라도 전화가 온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독서실 연장여부는 내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록금 발송후에 결정하려고 합니다. 아버지께 여쭈어 보니까 경기고등학교(54회)에 들어갈때 집에서 공부를 하셨다고 하시는데  오늘 새벽기도회를 갈때 택시를 탓는데 충분한 운동이 되지 않않나 싶습니다(저와 직접 통화하고 싶으신 분은 대표전화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병원에서 약을 많이 먹기 때문에 ‘발기’능력이 떨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진로그룹에서 총무부장으로 있는 친구 녀석에게 ‘너 포르노 가지고 있는거 다 내놔’ 고 했더니 ‘그건 죄악이야’ 그런다. 아니 죄악이라면서 ‘야동’ 은 왜 가지고 있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휴학으로 독학할때 시(詩)에 대해서 배웠는데 내 기억이 틀리지 않는다면 ‘아이러니’ 라는 것에 대하여 공부했다. 포르노를 죄로 정의하면서도 쾌락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이러니라면 성경이 가르치는 것은 무었인가? 역시 공부를 해야한다. 오늘 농협의 적금을 깨버렸다. 사람들은 내가 뉴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어제 농협에서 대출이 실패한후 그 옆에 있는 하나은행에서 통장을 만들었다. 그랬더니 오늘 아침에 친절한 문자가 농협으로부터 왔다. 가만히 보면 돌아이 들도 여러가지이다. 아마 농협이 타격을 먹었을 것이다. 그리고 새벽기도회 택시비 15만원을 교통카드에 입금했다(쉽게 이야기해서 2월 20일날 택시비 15만원이 다시 생긴다) 이것은 神의 은총이고 내가 主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증거이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는데 神醫(신박사님)를 만나뵈러 갈때는  교통편에 주의해야 할 것 같다. 방금 아내가 이야기 해준것인데 내 여동생이 3년짜리 5만원의 기업은행 적금을 만들어 주겠다(이미 등록금은 확보했고 교과서 6권도 매입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35만원과 교과서를 먼저 마련하지만 뒤집기를 시도한 것이다. 적금 15만원 보다는 내게는 새벽기도회가 내게 더 소중했기 때문에 요단강을 먼저 건넌것이다.

어제 아내가 장부를 기록했는데 대출을 안해도 택시를 타는데는 지장이 없게 생겼다. 그런데 농협에서 대출을 받는 단위가 100만원 단위였다. 신경질나서 통장을 해지하려고 했는데 아버지께서 그냥 놔두라고 하신다. 아마 대신 입금을 하시려고 하는 모양이신데 나는 내 명의로 되어있으니까 백만원이 차면 적금을 깨버리리라고 생각하고 있다(태종 이방원이 이성계의 말을 듣는것 보았냐) 저번주에 팔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팔에 석회석이 생겼다고 한다. 신박사님께 말씀을 드리기는 했는데 크게 개념하지 않으시는 것 같다. 김은수 내과과장님도 마찬가지 반응인데 이것이 다 내가 우매한 연고이다. 걸어서라도 새벽기도회를 갔으면 운동이 되었을텐데 내가 뭐 이재용이라고 5000원짜리 거리를 택시를 탄다고 우겨서 主께서 정신 좀 차리라고 경고를 하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