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합중국 대통령 중에서 아브라함 링컨과 루즈벨트가 서거했을때 흑인들이 애도를 표했다고 한다. 루즈벨트는 대공황때 토목공사를 일으켜 미국을 재건했고 제 2차 세계대전때 리더쉽을 발휘했다. 그런데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은 루즈벨트가 소아마비를 가지고 있었다. 우리 동네의 약사님이 디스크는 낫기가 어렵다고 하시는데 월요일날 신박사님께서 ‘너는 신앙이 견고하니까 극복할수 있을거야’ 하고 두번이나 말씀하셨다. 박사님 자신도 병을 극복한 경험이 있으신가 보다. 오늘 <범죄도시 2>를 인터넷 텔레비젼으로 보았다. 마동석(?)씨가 체격이 좋은데 출세했다. 나는 새벽기도회를 참석하고 약을 먹어도 약을 먹는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는데 지난 30년간의 신앙생활의 열매가 있다면 그것의 시험대가 될 것 같다(음양의 조화가 안되서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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