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다. 병을 고치는 방법은 교회에 가서 主께 매달리는 것이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병든자에게 물으시기를 ‘네가 낫고자 하느냐?’ 하셨다. 그리고 막바로 병원이 있는 남양주로 향했다. 오늘 수확이 있다면 신박사님과 핸드폰이 아니라 이메일(E-mail)로 교신하기로 말씀을 나누었다. 그랬더니 신상철박사님도 좋아하시는 것 같다. 여러분이 아시다 싶이 내가 전화로 얼마나 걸어댔겠냐? 그런데 조직속에 있는 남양주 직원들은 긴장을 했나보다. 이전에 삼성생명에서 신박사님한테 허락도 않받고 병원에서 마케팅을 하다가 내가 고자질을 해서 다 좇겨나가고 했는데 행동반경이 좁아진 것이다. 어머님께서 살아 생전에 나보고 겸손하다고 말씀하시고는 했는데 난 직원들에게 내가 신박사님 이메일을 알고 있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당한것이다.

박사님께서는 현재다니고 있는 정형외과를 계속다니든지 아니면 옮기라고 하시는데 당신은 나와 같은 상황에 반성을 한다고 하신다. 어디로 갔는지 교회앞의 거지가 사라졌다. 이건 여담인데 마호메트가 선행만이 오는 세상에서 상급이라고 했다. 어쨓든 아파도 새벽기도회는 계속나간다. 오늘도 휠체어를 타신 할머니를 새벽기도회에서 보았는데 예수께서 무엇을 말씀하고 싶어하시는지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다. 내일도 새벽기도회 간다. 그나저나 택시값이 없는데 교회까지 걸어가라고?(사기충천해야지…)

내일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신상철 원장님을 만나뵐 예정입니다. 저의 척추골절(?) 문제와 입원문제를 상의드릴 예정인데 저의 핸드폰 번호 010-2196-6401 은 불통상태입니다(병원에 입원할 경우 핸드폰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업장인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고 업무를 도와드릴 것입니다(최종 입원 결정 여부는 신박사님과 상의된뒤 결정될 것이며 병원안에 Wi-Fi 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올림

 

잠이 오지 않아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영시읽기의 기초>라는 강의를 들었다. 휴학중이라서 1강만 듣게 되었는데 교수님이 아름다우시다. 세개의 시(詩)를 공부했는데 ‘Old Black Joe’, ‘Yesterday’ 그리고 ‘Morning Has Broken’ 의 노래중에 비틀즈의 ‘Yesterday’ 가 문제이다. 언제인가 기독교도이신 아버지께서 ‘과거에 비중을 두는 사람은 미래가 없는 사람이다’ 라고 훈계하셨다. 나도 지금도 보고 싶은 여인들이 있고 육체의 정욕이 끊어오른다. 하지만 나는 유부남이고 내가 해야할 일이 있다. 그래서 지연이를 찾아가지 않는 것이다. 시(poetry)의 편집을 한국방송대학교출판문화원에서 했는데 한예림 교수님의 발란스가 탁월하다. 휴학중의 독학이 몹시 힘든데 교수님을 보니까 힘이 난다. ‘the better land’ 가 천국을 의미한다고 하신다. 이전에는 도서관에 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집에서 밤을 새고는 해본다(전두환이처럼 나도 물개를 잡아먹든지 해야겠다)

하나님은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도다.

신박사님과 내과과장이 언급이 없었었는데도 아버지께서 자꾸 우루사를 먹으라고 하신다. 비교적 근자에 친척분들이 간암으로 돌아가셨는데 타이레놀만 하더라도 신진대사가 간에서 일어나나 보다(나도 새벽기도회를 갈때면 커피를 먹거나 몸이 힘들면 타이레놀을 먹는다) 아무리 경기고(54회) 최고의 천재이시지만 신상철 박사님과 김은수 내과 과장은 神醫(하늘이 내린 의사)이시다. 아버지께서 오버하고 계신게 아닌가 싶은데 이번에는 오는 월요일에 신박사님과 말씀을 나눈뒤 아버지 말씀에 순종할 생각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공부하다가 반추하게 되었는데 플라시보(가짜약)라는 것도 있게 된것이 이러한 경유가 아닌가 짐작이된다. 그리고 새벽기도회에서 主께 기도했었는데 ‘하나님 성질이 지랄 같지만 제 여동생을 긍휼히 여기어 주십시오’ 라고 힘든 기도를 드렸다. 그런데 하나님이 내 기도를 받으셨는지 목사(님)을 사귀게 되었나보다. 내 여동생의 성격을 통제할 수 있다면 참된 목자라고 생각이 되는데 나는 간절히 바라는 것이 아버지께서 여동생을 통해서 손자를 보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하겠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글을 쓰시는데 컴퓨터가 하나 필요하다고 하신다. 그래서 전화를 드려서 소니를 원하시는지 삼성(Workstation)을 원하시는지 여쭈었는데 당신은 노트북을 들고 다닐일이 없다고 하신다. 그래서 삼성에다가 윈도우즈를 깔아서 한글과 컴퓨터는 하나 사드릴 생각이다. 그리고 성경(聖書)에 이르기를 부모에게 순종하라고 하셨는데 내 특허가 10년에 한번 나오는 기술이라는 것은 알 사람은 다안다. 욕먹는 것은 재벌에게 특혜를 주는 특허청이다.

아버지 말씀대로 백악관은 건드리지 않기로 했다(이 분야에 있어 세계 최고 권위자는 한양대학교 컴퓨터 공학부 장의선 교수님이시다) 대통령상을 수상하셨다.

국가정보원

방금 국가정보원과 통화를 했다. 아버지께서는 백악관을 건드리지 말라고 하셔서 지금까지 참아왔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백악관으로 DHL 을 보낼 생각이다. 우리는 ‘기재불비’ 및 ‘요지변경’ 의 서식상의 문제로 2000년 11월 3일날 출원한 특허를 받지 못했다. 2005년경 삼성과 엘지가 미국에서 막강한 조직력으로 ‘유사특허’를 받았는데 내가 삼성전자 법무수석인 오관석 담당과 통화를 했는데 ‘당신은 특허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와 협상할 수 없다’는 답신을 받았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괘씸하다. 트럼프는 그의 정치철학이 ‘미국중심주의’이기 때문에 삼성과 엘지가 우리 특허를 배꼈다고 보고를 받으면 특허가 취소될 확률이 높다고 본다. 그런데 배동훈 특허변리사의 말을 들으면 국정원에서 알면 ‘반국가’ 행위로 연결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이미 95만원 이상을 줬다. 국민은행 계좌) 변리사가 국정원을 좀 무서워하는것 같은데 잘못하면 큰일난다고 하신다. 삼상과 엘지가 미국에서 이익을 올리고 있는데 그것을 깨버리면 내가 국정원장이라도 야구방망이로 두들겨 패겠다. 어쨌든 기도를 다시 해야겠는데 트럼프가 미 합중국의 대통령이 되면 Fedex 를 보낸다. 主께 기도드리고 다음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는지 봐야겠다-李珍드림

https://chem.snu.ac.kr/research-faculty/faculty/fulltime?mode=view&profidx=46

위의 김병문 박사님은 서울대 화학과 교수님이시다. 교무처장을 지내셨고 M.I.T chemistry 를 졸업하셨다. 특허를 다수 가지고 계시며 KWR International Mr. Rabin(유대인 펀드) 회장을 무료로 소개시켜 드렸다. 그렇게 된 사유가 내가 1989년도 미국 독립기념일전야에 하바드 구경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내 희미한 기억으로는 링컨 컨티넨탈이 뒤에서 내 자전거를 (교회에 제너시스인지 똥차좀 몰고오지 말아라) 들이박고 공중으로 몸이 앞으로 날랐는데 그 다음에 기억이 없다. 앰브란스에서 의식이 잠깐들었는데 잠시후 교회에서 알게된 김병문(MIT 에서 공부하고 계시던) 박사님이 (신원)보증을 서셨나 보다. X-Ray 를 10장 정도 찍으면서 계속 코마에 빠졌나 본데 병원측에서는 뇌출혈이 없나 보는것 같았다. 다시 무의식으로 빠졌는데 아파서 눈을 떴는데 내 얼굴을 봉합수술을 하고 있었다. 수술대가 개가식이어서 김박사님이 통역을 해주셨는데 인후에 통증이 심하니까 의사가 ‘Can I use cocaine?’ 이라고 묻길래 나는 속으로(이 새끼야 아파 죽겠는데)하고 ‘yes’ 라고 했다. 그리고 의식을 잃고 다시 눈을 뜨니 2인실이다. 주일이면 김박사님께서 와서 예배를 드려주시고 그 성경책이 한글로 됐는데 너덜너덜하다. 영어도 좆나리 못하는것들이 영어쓰는것 보면 한심해 죽겠다.

김박사님 핸드폰을 알고 있기 때문에 후쿠시마 원전 사태에 대하여 자문을 드렸는데 삼중수소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시나 보다. 그것보다는 중국쪽에서 내려오는 물이 더럽나보다. 나는 내 생명의 은인에 대하여 그분 판단이 옳다고 생각한다.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식사를 사드렸는데 아들이 하바드 의대(Harvard Medical School)를 졸업했다고 하신다. 복을 받은 것이다. 자매들 갑자기 시집가고 싶냐?(미국에서는 하바드나온 졸업생의 수입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10배가 높다)

삼성 Sens RF 511 이 기판( 메인보드)이 부식이 되어서 열을 받으면 꺼지고는 합니다. 강력한 에어컨으로 식히면은 쓸수 있는데 리눅스(페도라, 우분투)를 쓰실분은 사업장에 와서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제 핸드폰은 010-2196-6401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