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적금을 한게 있어서 내일은 2월 1일을 대비하여 대출을 좀 해야겠다. 평소에 바라던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고 가야겠다. 25년 넘게 새벽기도회를 다녔는데 사랑의교회까지는 택시외에는 일관성을 유지하기가 힘들다. 아버지께서는 걸어가라고 하셨는데 좀 번거롭다. 영어에서 돈이 몰리는 것을 ‘influx of wealth’ 라고 하는데 택시비는 유지가 될 것같다. 경기고54회 친구분들이 국회의원에 출마하면 아버지께 조언을 들으러 찾아 오시고는 했는데 나에게 항상 적금을 배우라고 말씀하시고는 하셨고 삶의 고비에서(방송대를 졸업하면 신대원을 진학하려고 하는데) 부모님께 배운것이 기독교의 율법이 진리라는 것을 또 다시 배우게 한다. 오늘 오정현 당회장께서 믿음에 대하여 초반부에 말씀하셨는데 나는 대출(적금에서 대출하는것)이 될까 하고 내 마누라는 천하태평인데 설교에서 위안을 얻었다.(이게 앞줄에 앉아서 설교를 듣고 필기를 해야 하는데) 다음주는 1부 예배를 들어봐야겠다.
아래쪽의 35만원은 다음주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지출할 등록금이다. 내가 학교에 1년 휴학을 할때 장학금을 타지 못했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마련해 주신 소중한 돈이다. 아마 오랑우탄은 96점에 A+를 받아 본적이 없을것이다. 그리고 소니 노트북 위에 모닝 글로리 시계가 있는데 인연이 많은 시계이다. 나는 찬양을 할때 춤을 춘다. 다윗이 예루살렘에 왕으로 입성할때 나체로 춤을 춘것으로 아는데 나도 찬양할때 춤을 추면 여호와의 영이 임한다. 그런데 문제는 로렉스 시계도 내 팔의 진동을 견디는 것이 없다. 그래서 17,000원짜리 시계를 차고 다니다가 고장이 나면 버려버리고 새 시계를 사고는 한다(우분트 운영체제는 MIT에서 밀어주고 있는데 빌 게이츠의 노예들에게 해방을 가져다 준다) 노트북은 SONY인데 왜 Xperia를 않사주시는지 모르겠다. 소니를 가지고 목욕을 하다니 내가 정신이 나갔지…

나는 오랑우탄같이 생긴 교역자를 보면 은혜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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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핸드폰 010-2196-6401은 아내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저의 학업에 따라 용건이 있으신 분들은 FAX 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이진 드림
십일조내니까 돈 주시쟎아.
어제 밤에 아내와 한판했는데 오늘 점심에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그랬더니 결례에도 불구하고, ‘아내하고(우리 결혼식에 오셨다) 갈등이 있으면 아내 이야기를 들어’ 라고 하신다. 기회가 되면 이의수 목사님과 청년들과 자리를 함께 했으면 좋겠다. 오정현 당회장과는 악수로 인사를 나누셨다. 아내의 이야기를 들으라는 이야기는 쉬운 이야기 같지만 성령의 감화가 있고 깊은 이야기이다(현재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이시다)
오늘은 매주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날이다. 불참한다 (손흥민 파이팅!!)

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암환자는 보지 않으셔, 바쁘시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