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불참; 사유-척추골절

CIA(Central Intelligence Agency)에 편지를 썼다. 자매들은 기술적인것은 모르겠고 특허를 획득했는지가 중요한가보다. 새벽기도회 10년이 지나니까 하나님이 영감을 주셨는데 교회 교수님들에게 먼저 검증을 받았다. 그런데 내가 직장이 없었던것이 아니라 대일악기(명바이올린)에서 청년부때 국제업무를 담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변리사고 누구고 잘 모르던 때였다. CIA에서 8장의 서류가 왔는데 주로 경고문이었다. 그런다고 내가 새벽에 외출을 안할것이냐? 사랑의교회에도 몇명의 국가정보원 요원이 있고 내 담당도 있나본데 내가 백석신학원에 들어갔더니 상부에 보고했는지 사라졌다. 내가 형사사건(criminal charge)이라고 여러번 이야기 했는데 HostGator 에서 못알아 듣는다. 미 중앙정보국에서도 야구방망이를 쓰나?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