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은 우리 거래처인 www.fastcomet.com 의 기술지원 센터이다. 교회 십일조만큼이나 돈을 잘 지불하였는데 어제 저녁에 파일(computer file) 2개가 사라졌다. 지금 국가 행정망이 구멍이 난 상태인데 위의 서버는 싱가포르에 있다(회사는 미국의 다국적 기업이다) 여러분이 내용을 잘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보고 잃어버린 파일이 어떤것인지 데이타베이스에서 정체를 분명히 해 달라는 것이다. 오늘이 주일인데 나보고 일을 하라는 이야기인데 몇시에 끝날지 알수가 없다. kt에서도 정보를 보내왔는데 자기네가 무죄하다는 이야기이다. 서버에서 파일이 복구되면 다행이지만 아니면 걸리는 시간에 따라서,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는 커녕 인터넷 예배를 드려야 할 판이다. 싱가포르에서 해당파일이 영구삭제 되었으면 kt 에서 보내온 인터넷 통신자료를 공개한다(야구만 못하는게 아니였구만…)

내일은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린다.

지금 국가정보원(111)과 통화를 했는데 우리 METEL 의 서버가 싱가포르에 있다고 가르쳐 주었다. 국가 행정망이 뚤린것은 싱가포르에 북한의 해커(hacker)들의 소재의 개연성이 있는 것이고 kt 와도 문제가 있어서 통화를 했는데 사업자 등록이 안되있어서 설치주소로 정체를 파악했다. 사업자 등록이 안되어 있다는 것은 ‘조세포탈’ 을 했다는 것이다. 문제의 발단이 된것은 내일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문제 때문에 예배문제를 가지고 우리 홈페이지에 글을 썼는데 2개의 글이 삭제 되었다. 종교적인 것이라서 미국놈들은 예민한데 38$를 요구한다. 이번에는 돈을 안줄 생각이다. HostGator  는 돈달라고 지랄벙거지를 떠는데 내가 돈을 안주는데 방법이 없다. 법적인 문제가 걸려서 FBI 에다가 신고하면 FastComet 도 아작난다고 보면 무난한것 같다. 그리스도의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대로 40$를 지불할까?

팩스가 한장 들어왔다. 상공 회의서에서 ‘중소기업 기술마켓 설명회’ 를 개최하는것에 대한 통지문이었는데 어떻게 우리 전화번호가 관계기관에 남아있었나보다. 그런데 내 기술은 특허를 받지 못했고 다만 이 서류가 의미하는 것은 ‘내 기술’ 이 진짜라는 것을, 예를들면, 한양대학교 컴퓨터 공학부의 장의선(대통령상 수상자)교수에게 물어보시면 된다. 그러면 특허없는 거래를 쌍방이 하게 되는데 특허청에서는 좋아할리가 없다. 방금 내 변리사와 통화했는데 자세한것은 직접 가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목사들을 개떡같이 여기는 기독교인인데 벌써 인연을 맺은지 20년이 되었다. 옆집사람들이 지옥에 가든지 나하고 무슨 상관이냐…

Chief Financial Officer(그레이스): +82-10-8550-4925

미국놈들이 지랄꼴값한다. 나는 2개의 도메인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HostGator의 www.metel-computer.com 이다. 결제도 잘해주고 그랬는데 매너가 없다. 그래서 아내 그레이스와 상의하고 결제를 중지했다. 돈을 안주면 관계를 끊자는 이야기이다. 나는 사랑의교회 25년을 출석하면서 단 한번도 십일조를 않한적이 없다. 신으로부터 인정을 받아 시편 50편 8절을 主께서 주셨다. 그런데 근자에 새벽기도회를 재개하면서 교통이 문제가 되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보스톤에서 교통사고가 난 이후에 내 주치의가 자동차 운전을 중지시켰다. 지금 우리집에서 교회까지는 도보로 되는 거리이다. 그런데 매우 불만스러워서(척추도 않좋고) 오늘 새벽기도회를 않갔다. 나는 속으로 ‘술도 않마시고 계집질도 않하는데 이정도면 기특한거지 택시값을 않주냐’ 하고 하나님에게 게긴건데 조금전에 계산을 해보았는데 택시값이 남는다. 神께서 인정하신것이라면 특별한 사유없이는 이런 사항은 변경되지 않는데 오늘 손흥민이 생중계가 되는데 이전 게임에서 트라우마를 입지 않았나 걱정이 된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같은 시간에 있는데 교회로 갈지 게임을 볼지 좀 고민이 되는데 어머님은 ‘내가 보면 꼭 지더라’라고 살아 생전 말씀하고는 하셨었다. 사람은 되도록이면 자기가 한 말은 지켜야 하니까(사무총장은 내가 생존의 터전으로 쥬빌리로 오는줄 아나본다) 오늘 축구를 보고 별일(학업)이 없으면 내일 새벽기도회에 참석을 할 예정이다.

수요예배불참; 사유:학업 내일(16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 사유: 손흥민 축구 관람(8시)

언제인가 어떤 장로님이 ‘수요예배는 나오지마’ 라고 귀띰을 해주셨다. 내 학업때문에 (내가 1969년생이다) ‘새생명축제’ 에 참석할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는데 ‘나부터 살고 봐야지’ 라는 북한사랑선교부의 표어에 따라서 오늘 수요기도회는 불참한다. ‘코리아 심포니’ 가 아니라 베를린 필이 와도 못간다(카라얀이 살아있다면 이야기가 좀 달라지겠지만…)

그것도 조직이라고 병신육갑한다. LG에서 상황파악을 했는지 내 핸드폰번호를 물어본다. 그런데 문제는 나는 공부할때는 핸드폰을 받지 않는다.일반전화는 내 아내가 받는다. 더군다나 나는 Humax 를 하나가지고 있는데 LGQ92 와 셋업박스를 연결하면 소리는 나지 않아도 유튜부가 텔레비젼에 뜬다. kt 에서 lg 에 연체가 있어서 텔레비젼을 추가로 놓을수가 없단다. 난 내 주위에 돌아이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LG 한국시리즈(야구) 우승은 나로서는 별로 반가운 소식이 아니다. 몇년전에 지하철 8호선 산성역에 위치했던 산성텔레콤이라는 대리점에서 폴더폰을 구매했는데 010-3918-6401 이 초기번호이다. 그런데 교회에서 자꾸 ‘십팔’, ‘십팔’ 그래서 가운데 번호를 ‘3918’에서 ‘3928’ 로 번호를 바꾸었다. 이정우라는 젊은 남자직원이 작업을 했는데 문제는 3개월 후에 발생한다. 당연히 새번호로 바꾸었으니 ‘3918’은 해지해야 하는데 이정우 LG Telecom 직원이 해지를 하지 않아서 273,000 를 당시 강남대로 직영점에 3개월분을 지불했다. 일단은 빨리 ‘3918’을 해지해야 하지 않은가? 그리고 어머님이 계신 산성역에 아버지와 함께 찾아가서 경찰을 불렀는데 이 자식이 어디로 튀었고 사장은 경찰에게 ‘개인정보보호법’ 에 의하여 이정우의 인사정보를 줄수가 없다고 한다. 하였튼 돈을 쳐먹었는지(백석 신학원에서 출동한 방배 경찰서 직원에게 촌지를 주는 것을 이 두 눈으로 똒바로 보았다. CCTV 있지 않냐?) 재벌이라면 좆도 못쓴다. LG에다가 전화를 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사과를 요구했는데 역반하장이다. 이정우를 찾아서 사과를 시켜야하는 것이 상도이거늘 이정우는 나보고 잡고 돈이나 내랜다. 이 개새끼들하고 말이 안통해서 구본무를 상대로 소송을 했는데 검사가 돈을 쳐먹었는지 각하를 시켰다. LG Telecom 에다가 돈을 주고 관계를 끊으려고 했는데 조직의 성질상 계속 요금이 청구되어 들어온다. 이정우 당사자하고 만나서 결자해지 해야하는데 이정우는 죽어서 지옥에 갔나보다.

내가 트라우마가 있나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박사님 진단서 한통이면 대법원에서도 이길수 있다는 심산이었다. 그런데 박사님께서 ‘심적외상’ 의 여부는 나 자신에게 달려있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당사자를 용서하라고 하시는 이해하기 힘든 말씀을 하신다. 성서(the Bible)대로 장래의 좋은터를 닥는다는 뜻으로 이해가 되는데 신박사님이 그렇게 살아오신 것을 의사들이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시기 때문에 곰곰이 생각을 해본다. 나는 요사이 이슈가 되는 ‘빈대’의 근원지를 안다. 그런데 120 다산콜센터에서 신원보안을 해줄지 신뢰가 안가서 그 근원지를 신고를 안한다. 식약처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 그 빈대의 발생시점은 근래가 아니라 1년여전이다. 고시원인데 박사님도 내 온몸에 물린게 무엇인지 그냥 넘어가셨었다. 내가 새벽기도회 가려고 고시원을 잡았는데 내가 온몸이 물린게 화가난다. 신박사님이 나름대로 노력하고 계신것으로 아는데 보건보지부는 무엇을 하는지 도대체 알수가 없다. 박사님의 요점은 과거에 엀매이지 말라시는 것 같다. 심판하실것이 있다면 主께서 하실것이요 나는 용서하는 사람으로 서있다. 솔직히 그냥 피하고 싶은데 나는 <레미제라블-장뱔장>이 생각난다. ‘보안요원’을 聖父와 聖子와 聖靈의 이름으로 죄를 사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