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트라우마가 있나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박사님 진단서 한통이면 대법원에서도 이길수 있다는 심산이었다. 그런데 박사님께서 ‘심적외상’ 의 여부는 나 자신에게 달려있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당사자를 용서하라고 하시는 이해하기 힘든 말씀을 하신다. 성서(the Bible)대로 장래의 좋은터를 닥는다는 뜻으로 이해가 되는데 신박사님이 그렇게 살아오신 것을 의사들이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시기 때문에 곰곰이 생각을 해본다. 나는 요사이 이슈가 되는 ‘빈대’의 근원지를 안다. 그런데 120 다산콜센터에서 신원보안을 해줄지 신뢰가 안가서 그 근원지를 신고를 안한다. 식약처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 그 빈대의 발생시점은 근래가 아니라 1년여전이다. 고시원인데 박사님도 내 온몸에 물린게 무엇인지 그냥 넘어가셨었다. 내가 새벽기도회 가려고 고시원을 잡았는데 내가 온몸이 물린게 화가난다. 신박사님이 나름대로 노력하고 계신것으로 아는데 보건보지부는 무엇을 하는지 도대체 알수가 없다. 박사님의 요점은 과거에 엀매이지 말라시는 것 같다. 심판하실것이 있다면 主께서 하실것이요 나는 용서하는 사람으로 서있다. 솔직히 그냥 피하고 싶은데 나는 <레미제라블-장뱔장>이 생각난다. ‘보안요원’을 聖父와 聖子와 聖靈의 이름으로 죄를 사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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