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북한의 굶주리는 어린아이를 돕기위해서 월 3만원씩을 헌금하는데, 사랑광주리, 북한사랑선교부, 쥬빌리 등등 돈을 받지 않은 곳이 없다. 그런데 오늘 쥬빌리에 총신대 자매가 개척을 했다고 한다. 탈북민으로 알았기 때문에 연락처를 달라고 했는데 옆의 어떤 미친년이 방해를 한다. 너도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이냐?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서 양과 염소의 비유가 있는데 이것은 교회안에서의 일이다. 꼭 머저리 같은 놈이 있으면 진실한 사람이 있다. 그런데 내가 왜 염소와 삶을 나누어야 하는가?(내가 이교도 놈인 빌 게이츠한테 지게 생겼냐?)

Norton καλός άνθρωπος

수요예배때 主께서 메시지를 주셨는데 영감을 얻고나서 윈도우즈 7에 Norton Security Plus를 설치했습니다. 제가 용산 나진상가에 2년 정도 근무했다니까 않믿으시는 분이 있는 것 같은데 그때 만지던 PC들의 운영체제는 윈도우즈 였습니다. 미국 놈들이 개새끼들인게 빌 게이츠의 청문회에서 의원이 게이츠에게 ‘소스 코드’를 공개하라고 했는데 빌 게이츠의 변호인단은 ‘회사의 대외비 사항이 있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고 하고 빌 클린턴하고 빌 게이츠하고 골프치러 돌아 다녔습니다. 윈도우즈의 알고리즘이 감염된다고 하더라도 소스코드(source code)를 모르면 정확한 진단이 어렵습니다. 노턴은 선한 사람인데 그래도 윈도우즈의 바이러스의 맥을 잘 집는 사람입니다. 지금 윈도우즈를 시작하시는 분들은 운영체재를 접근하지 마시고 차라리 Norton의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제가 매입한 보안 프로그램은 4만원 정도입니다)

ἔστιν δὲ πορισμὸς μέγας ἡ εὐσέβεια μετὰ αὐταρκείας·(그러나 지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

어저께 빌 게이츠가 윈도우즈 7의 보안 업데이트를 중지했다. 나는 하나님이 나보고 신학을 하지 말라는 뜻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우리 엄마는 천국가고 너의 어머니는 지옥가고) 총신대에서 윈도우즈를 쓰기 때문에 나도 컴퓨터 2대에 윈도우즈를 깔고 범용 보안 인증서로 학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복수를 할까 곰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새벽에 기도회에서 ‘영적인 부요함’이라는 메시지를 말미에 노트에 두번 적었다. 어제 밤에 영어예배부의 어떤 미친년이 영어가 내가 딸린다나? 故 김주학 사장의 국제업무를 내가 담당하고 있었고 우리 사랑의 교회의 많은 음악관계자들이 대일악기(명바이올린)을 아신다. 일단 집 겸 사무실에서는 방화벽(firewall)이 있는데 문제는 도서실이다. 총신대에서 저작권 어쩌고 저쩌고 파일을 다운로드를 금지시켜 놨기 때문에 돈만 쳐먹고 앉았다. 나보고 뭘 자족하라는 이야기인가? 도서실에 가서 소니의 안드로이드 핸드폰으로 강의를 들으라는 이야기인가 아니면 수요예배에라도 가라는 말인가?

그저께 주일날 새벽에 다리에 쥐가 났다. 깜짝 놀라서 일어났는데 여러분이 알다시피 Boston에서 교통사고가 난뒤 주치의가 운전을 금지시켰다. 심지어는 자전거도 삼가하고 있는데 이렇게 걸어다니기 때문에 당연히 다리에 긴장이 빈번하게 생긴다. 그래서 ‘동네 의원’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고는 하는데 한번은 교회 어떤직원이 말도안되는 소리를 한다. 내가 기억하기로는 형법(刑法)상 배임이라서 욕을 심하게 해준적이 있다고 말씀드렸다. 그런데 主께서 노하셨는지 팔자 좋게 물리치료를 하다가 화상을 입었다. 고소고발을 할까하다가 아버지의 가르침도 있고 해서 내가 벌 받는셈 치고 그 병원을 고소하지 않았다(내 주치의 학교 후배이기도 하다). 그런데 문제는 오른쪽 정강이에 쥐가 났으니 물리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인품이 이 병원 의사 같은분이 정형외과에는 없다.(실수를 간호사가 한 것이다) 그리고 화상치료가(내 친구가 병원장으로 있는 피부과) 끝나고 오늘 들렸는데 아마 쥐잡는 것(?)은 무료로 해주실 모양이다. 나는 내가 신학생이어서가 아니라 성경의 가르침은 서로 법정에 서지 말라고 기억한다. 그리고 시간낭비이다.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나도 벌을 피하지 못하는데 너희들 따위랴(그나저나 변호사는 뭘 먹고 살지?…)

주치의께서 건강상의 이유로 밤을 새서 공부하지는 말라고 하신다. 이번주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내가 보기에는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에서 가장 백해무익한 것이 소위 ‘법조인 선교회’이다. 업무의 성질상 비공개적일 수는 있겠으나  피 같은 헌금이 엄청나게 들어갔을 텐데 대법원 판결에서 패소했다.(십일조가 아까와 죽겠다. 너희들이 토해내라) 오늘 내 핸드폰으로 누가 로고스의 임oo 변호사를 사칭하여 장난질을 했고 서울지방경찰청 보안요원이랑 통화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리눅스에서 나온거 모르냐? (나는 神學生인 관계로 神法인 모세의 율법(토라)에 정통하다.) 예를 들어 조선시대에 금상의 옥사인 의금부에 갖히면 有無罪를 따지지 않고 죽을때까지 고문을 한다. 얻어내는게 있으면 좋고 아니어도 죽어도 상관이 없다. 현재의 실정법이 아니고 모세의 율법(Mosaic Law)에 의하면 神의 뜻에 어긋나는가 아닌가?

기존의 소니를 하나 가지고 있는 것이 있는데 여기다가 윈도우 7을 깔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철야작업을 했는데 백팩에 들고 다닐 생각입니다. 사촌형이 학력고사에서 328점을 받아서 법대 수석으로 들어갔는데 형이 하는 말이(사건을 맡으면 승소할지 패소할지 척보면 아나봅니다) 자기는 고등학교때 철야로 공부를 하고 아침에 코피를 쏟으면 시원하다고 하는 말을 들었는데 저도 지금 습관을 강화하려고 도서실에 와있습니다.(새벽 4시 반경입니다) 오늘은 경기도 남양주 병원에 갔다오니 용건이 있으신 분은 핸드폰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전화를 못받으면 제 아내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영어예배를 끝내고 어제와는 달리(어제는 죠스-테이블에서 돈을 많이 쓰면서 윈도우즈 삼성 노트북으로 핫스팟으로 인터넷 강의를 들었는데 그만 삼성노트북 밧데리가 방전되면서 애를 많이 먹었다. 경찰에다 전화를 해서 박근혜는 뇌물죄를 포함해서 감옥에 있는데 이재용은 왜 돌아다니냐고 물으니까 경찰도 모르겠단다. 삼성공화국 만세!) 도서실로 향했다. 그런데 아내가 몸이 아프단다. 편의점에 가서 광동 쌍화탕을 한 박스(10병)사서 아내에게 집에서 와서 가져가라니까 못 오겠단다. 삼성의 조직의 논리를 따르자면 쌍화탕(나는 사회 생활을 하면서 들은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홍삼정도 광동 것을 선호한다)을 사주었으면 의무를 다한 것이 된다고 본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을 해보니(우리 사랑의 교회에서는 토요일마다 셩경구절을 암송하는 시간이 있기도 한데)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내어주심 같이 하라’라는 聖句(성구)가 떠올랐다. 그래서 10병은 도서실에 놔두고(락커를 두개를 쓴다) 다시 집근처에서 쌍화탕을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왔고 聖書의 가르침은 세상의 질서와 다른 것이다. 그레이스와 한잠 같이 자고 지금 도서실에 가서 공부를 할까하는데 내 이비인후과 주치의는 서울대 의대를 수석으로 들어갔다. 내가 어떻게 공부를 하셨냐니까 첫번째 선행학습을 했고(이미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에 3학년을 끝내 놓은 상태이고) 두번째는 공부를 꾸준히 하셨다고 하신다. 그것외에 더 가르쳐 주셨는데 못 가르쳐 주겠다. 하지만 기대하시라. 내일 세계적 권위자이신 박사님을 만나면 워크맨에 녹음해 올 생각이고 요건 아무나 않가르쳐 드린다. 그나져나 소니 노트북을 하나 추가로 사고 싶은데 내가 근자에 방자하게 행해서 사주실지 모르겠다. 삼성 노트북은 神學공부를 하는데 왜 밧데리가 나가누?

방금 연합통신의 이모부께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다. 아직도 50년간 근무하고 계시다니까 꽤 높은 자리일 것이다.(이름이 한00 이시고 이미 말씀 드린데로 전두환이 물개 잡아 먹었다는 제5공화국때 연합통신 국장이셨다) 통신의 요지는 이란이 민간항공기를 지대공 미사일로 갈긴 것이 그들이 말하바 실수냐 아니면 고도의 전략전술이 깔린 고의적인 것이였느냐 였는데 이모부 말씀이 그냥 언론을 보라고 하신다. 도날드 덕은 이미 CIA로부터 보고를 받았을 것이고 북한은 우리와 갈라지고 있다. 거봐라 백석 대학교 교수는 왜 불러가지고 나로 하여금 쥬빌리 기도회에 빠지게 하냐(내가 피비린내 날거라고 했쟎냐)

방금 신박사님과 통화했습니다.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으니 업무가 계신분은 내일 제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십시오(그레이스는 토요일에 근무하지 않습니다) 열불나게 공부하니 당뇨고 뭐고 아픈줄 모르겠습니다. 전두환 前 대통령이 잡아 먹었다는 물개나 한마리 먹었으면 좋겠는데, 실질적으로는 개고기가 먹고 싶내요(힘내야조…)

오늘(1월 10일)은 성남의 부모님댁에 가는 날입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공부에 집중하려고 하오니 업무가 있으신 분은 서초구(070-8193-6401)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저와는 이메일(jinlee@metel-computer.com)로만 교신하실 수 있습니다. 급하신 용무가 있으신 분은 일반팩스를 보내시기 바랍니다(070-8972-6401).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lb2HPeO00I 귀도 뚫고 뚫다보면 뚫리는 법, 미국놈들 방공망처럼…

새벽기도회를 갔더니 목사님께서 계속웃는다. 나도 고민이었는데 부목사가 속으로 ‘네가 무슨 이사야 예언자라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빠지면 한반도의 정세가 불안정해져?’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았다. 영어 예배에서의 불미스러운 일도 그렇고 나도 스트레스가 쌓여서 새벽기도회 끝나고 나서 도서실로 향했다. 잠언서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했는데 원래 도서실은 새벽기도회 끝나고 잠을 자지 않기 위해서 18만원을 투자하기 시작한 곳이다. 그런데 독한 마음 먹고 새벽 6시부터 오전(정오) 12시까지 나름대로 공부를 하는데 중간에 집겸 사무실에 가서 할까 하는 유혹이 생긴다. 그걸 극복하고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는데 이란이 미국을 공격했다는 낭보를 들었다. 나로서는 이 소식은 좋을 수밖에 없는 것이 코너에 몰린 나에게 운신의 폭을 넓히는 것이 된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해서 백석 대학교 교수하고 맞짱을 뜨면 되는 것이고 오늘 수요예배는 참석 여부를 도서실(지금 집에 있는데)에 가서 결정을 하려고 한다. 내일 모임에 참석하는데 구지 수요모임에까지 참석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그러면 나는 언제 공부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