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가서 내 여동생을 위해 기도했었다. 그런데 어떤 대형교회 원로장로님 아들하고 결혼을 했다. 내 여동생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등록금을 해결해 주겠단다. 사랑의 빚외에는 지지 말라고 성경이 말하는데 내가 적금하는것 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내 믿음대로 모자라는 부분만 해결이 된것이다. 아침에 소니를 하나 수리한 것이 있었는데 적금통장을 깨지 않았다. 主께서 내 중심을 보시고 방송대의 등록금을 해결해 주신것이다.
저번주에는 높은뜻 푸른교회 3부 예배를 아내와 함께 드렸는데, 솔직히 보안요원들이 무서웠다. 이번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불참한다.
METEL 은 COSY 를 쓰지 않습니다-이진 올림
내일(11/8)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불참한다.
저번에 토비새에 갔다가 시간을 좀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故 김우석 실장(김대중,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연설담당관, 정치특보)이 총알을 어디다 두었는지 모르겠다. 토비새 끝나고 바나나 선교부 기도모임에 참석했는데 간증하는 자매가 뇌경색이다. 박사님이 생각이 나서 자매와 통화를 해보니까 마음에 맞는 의사가 있나보다.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박사님께 서울대 병원에 아시는분이 없냐고 여쭈었더니 대부분 은퇴했다고 말씀하신다. 3000억짜리 병원에 기계가 없을리는 없고 박사님의 철학은 기적에 대하여 중요하게 여기시지 않는것 같다. 그냥 잠을 잘때 몸을 똑바로 펴고 편안히 자면 낫는다고 하신다. 맨 처음에는 물리치료를 할때 예쁜 간호사 누나들이 찜질을 해주니까 기분이 좋았는데 이제는 지겹다. 내 건강의 비결이었던 새벽기도회도 이틀을 빠졌는데 인터넷으로 드렸다. 내가 박사님에게 진료를 받지 못했으면 문제가 될뻔한게 어제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서울대 의대 수석) 원장님께서 내가 역류가 심해졌다고 하신다. 어제 12시간을 걸어다녔는데 물론 통증은 있었지만 ‘사람몸이 튼튼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비인후과 옆에 약국에 일을 배우는 약사가 있는데 언뜻 보니까 다리가 예쁘다.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 취직을 하면 출세가도를 달리는 셈인데 자기도 언뜻 눈치를 챈것같다(독서실은 않가고 하루종일 집에서 공부를 하기로 했다)신박사님은 서울대의대생때 원하지 않게 학생들이랑 포르노를 학업시간에 보는 경우가 있었다고 하시는데 내일도 새벽기도회는 않갈 예정이다. 그리고 씨름을 하느니 야동도 볼 생각이다…

저희가 쓰는 전화기는 모토롤라의 SC250A 입니다. 저희는 소음을 피하기 위해서 인터넷 팩스를 또한 2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02-6918-6401 이나 하나팩스의 070-4758-8473 으로 서류를 보내시면 저희에게 통지를 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Brother MFC-7360 을 통해 막바로 저에게 FAX를 보내시려면 02-522-4666 으로 전화하셔서 팩스라고 말씀하시면 10번 정도 벨이 울리고 ‘지금은 전화를 받을수 없습니다’ 라는 SC250A 음성안내가 나오고 brother 에서 팩스 수신을 합니다. 이것은 막바로 종이가 수신되기 때문에 착신률이 높습니다. 02-6918-6401 은 제 명함에 적혀있는 번호인데 다우기술에서 2중 인증을 하는 번호라서 제가 하나팩스보다는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하나팩스로 팩스를 주시고 저희에게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진드림
오늘(11/7) 아내 그레이스가 외출을 했습니다. 제 핸드폰인 010-2196-6401 전화번호로 전화하십시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몇일전에 하나은행 후불교통카드 95,000원을 결재 해주었는데 다시 사용하려면 몇일 걸린다고 했다. 그런데 건강이 좋지 않아서 그런지 사업자통장에 연계되어있는 카드를 가지고 나갔다. 카드는 정상이라고 하는데 교통카드 기능만 안되는 것이다. 할 수 없이 현찰을 쓰다시피 했는데 하나은행하고는 인연이 안되나보다. 그래서 병원에 늦었는데 마침 신박사님이 외출을 하다가 복도에서 부딪혔다. ‘인연’이 되는 것이다.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의 인사과는 보이지 않는다. 내가 박사님의 호의를 입고 있으니까 그냥 침묵을 지켰는데 직원들이 병원장께 내가 왔다고 통지를 하지 않았나보다. 이러면 잘린다. 내가 구지 고자질 할 필요가 없고 신박사님의 인격에서 배운것이다. 이전에 삼성생명 머저리들이 박사님 허락도 없이 병원에 들어왔다가 다 잘렸다.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을 우습게 본것이다. 요새다. 요사이 매일 인터넷을 한다고 하시는데 병원청소를 좀 하시라고 말씀을 드리든지 해야겠다.
8시 현재 적금을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하나은행이 아니라 농협에서 만들었는데 최소한 6개월간을 분납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농협의 상무님이 조언해 주시기를 4개월만 돈을 넣고 해지하라고 하신다. 교통카드를 작동하지 않는 것을 가져나가서 무척이나 여행이 고달팠는데 새벽에 기도회를 드리지 않았다. 하나님이 나를 神學을 시키시려면 적금외에 생활비를 공급해 주셔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