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스가 한장 들어왔다. 상공 회의서에서 ‘중소기업 기술마켓 설명회’ 를 개최하는것에 대한 통지문이었는데 어떻게 우리 전화번호가 관계기관에 남아있었나보다. 그런데 내 기술은 특허를 받지 못했고 다만 이 서류가 의미하는 것은 ‘내 기술’ 이 진짜라는 것을, 예를들면, 한양대학교 컴퓨터 공학부의 장의선(대통령상 수상자)교수에게 물어보시면 된다. 그러면 특허없는 거래를 쌍방이 하게 되는데 특허청에서는 좋아할리가 없다. 방금 내 변리사와 통화했는데 자세한것은 직접 가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목사들을 개떡같이 여기는 기독교인인데 벌써 인연을 맺은지 20년이 되었다. 옆집사람들이 지옥에 가든지 나하고 무슨 상관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