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놈들이 지랄꼴값한다. 나는 2개의 도메인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HostGator의 www.metel-computer.com 이다. 결제도 잘해주고 그랬는데 매너가 없다. 그래서 아내 그레이스와 상의하고 결제를 중지했다. 돈을 안주면 관계를 끊자는 이야기이다. 나는 사랑의교회 25년을 출석하면서 단 한번도 십일조를 않한적이 없다. 신으로부터 인정을 받아 시편 50편 8절을 主께서 주셨다. 그런데 근자에 새벽기도회를 재개하면서 교통이 문제가 되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보스톤에서 교통사고가 난 이후에 내 주치의가 자동차 운전을 중지시켰다. 지금 우리집에서 교회까지는 도보로 되는 거리이다. 그런데 매우 불만스러워서(척추도 않좋고) 오늘 새벽기도회를 않갔다. 나는 속으로 ‘술도 않마시고 계집질도 않하는데 이정도면 기특한거지 택시값을 않주냐’ 하고 하나님에게 게긴건데 조금전에 계산을 해보았는데 택시값이 남는다. 神께서 인정하신것이라면 특별한 사유없이는 이런 사항은 변경되지 않는데 오늘 손흥민이 생중계가 되는데 이전 게임에서 트라우마를 입지 않았나 걱정이 된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같은 시간에 있는데 교회로 갈지 게임을 볼지 좀 고민이 되는데 어머님은 ‘내가 보면 꼭 지더라’라고 살아 생전 말씀하고는 하셨었다. 사람은 되도록이면 자기가 한 말은 지켜야 하니까(사무총장은 내가 생존의 터전으로 쥬빌리로 오는줄 아나본다) 오늘 축구를 보고 별일(학업)이 없으면 내일 새벽기도회에 참석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