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하고 협상을 했는데 다음달 20일에 15만가량을 주기로 했다. 지금 한국통신에서 원하는 액수가 8만원 정도니까, 2배 정도이다. 은행에 있는 적금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복학에 필요에 필요한 액수이다. 오늘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다녀왔는데 현숙한 여인은 집을 세운다고 했다. 아침잠을 자고 일어나고 일어났더니 kt 하고 협상을 하고 있는데 내가 오너라고 1월20일(19)에 15만원을 주겠다고 했다. 내가 신용이 나쁘지는 않은가보다…

오늘 하루종일 돈이 없어서 할일 없을때 하는 윈도우즈를 설치했다. 하바드에서 연설한 내용을 보면 지상 낙원을 꿈꾸는 인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트라우마가 들이 닥쳐서 하루종일 감기에 시달렸는데 돈이 없어서, 나를 힘들게한 집사님을 입건을 할 생각이 자꾸만 드는데 어제 박사님이 하신 말씀이 자꾸만 새각이 든다. 그러더니 어디서 돈이 튀어 나왔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라는 그리스도의 산상수훈인데 타이 레놀콜드를 두알 먹고 목요일에는 쥬빌리에 갈 생각이다.

내 아내가 나한테 나에게 신박사님이 우상으로 보였나 보다. 트라우마 증상으로 오전부터 박사님께 전화로 드렸는데 연락이 되지 않다가 1시경에 핸드폰으로 전화를 주셨다. 우리 교회에는 내가 무슨일이 있어서 교회에 불참하면 좋아하는 목사님이 계시다. 신박사님 진단서 한장으로 구속이다. 내가 트라우마가 맏는지 박사님께 다시 확인을 하려고 확인전화를 드린것인데 박사님이 엉뚱한 말씀을 하신다. ‘너 하나님 아들 맏지?’ ‘그러면 몸이 아프든지 어떤일이 있든지 하나님과 함께 해야지’ 나는 박사님이 뜻하는 말씀을 가만히 생각해 보았다. 내가 성탄절날 핸드폰으로 전화를 할정도로 귀찮게 할정도이다. 그런데 어떤경우에도 인내하신다. 항상 죄송한데 사죄하는 것도 내가 박사님을 닮는것이다. 예수께서 십자가의 고통을 인내하는 것을 참으신 것을 닮아야 하는 것이 박사님께 진 빚을 값는 것이다.

내일까지 쉬어야겠다. 트라우마는 형사(刑事)사건이다. 크리스마스라고 박사님과 말씀을 나누지 못했는데 신박사님의 의견을 따를 생각이다. 화장실에 갔다가 든 생각인데 일만달란트 빚진자를 용서하는 것은 내 몾이다. 박사님의 견해에 따르지 앉고 나의 정체성에 따라 보안요원을 내 주권에 따라 용서한다. 내일은 교회에 건강상 가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