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내가 나한테 나에게 신박사님이 우상으로 보였나 보다. 트라우마 증상으로 오전부터 박사님께 전화로 드렸는데 연락이 되지 않다가 1시경에 핸드폰으로 전화를 주셨다. 우리 교회에는 내가 무슨일이 있어서 교회에 불참하면 좋아하는 목사님이 계시다. 신박사님 진단서 한장으로 구속이다. 내가 트라우마가 맏는지 박사님께 다시 확인을 하려고 확인전화를 드린것인데 박사님이 엉뚱한 말씀을 하신다. ‘너 하나님 아들 맏지?’ ‘그러면 몸이 아프든지 어떤일이 있든지 하나님과 함께 해야지’ 나는 박사님이 뜻하는 말씀을 가만히 생각해 보았다. 내가 성탄절날 핸드폰으로 전화를 할정도로 귀찮게 할정도이다. 그런데 어떤경우에도 인내하신다. 항상 죄송한데 사죄하는 것도 내가 박사님을 닮는것이다. 예수께서 십자가의 고통을 인내하는 것을 참으신 것을 닮아야 하는 것이 박사님께 진 빚을 값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