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쉬어야겠다. 트라우마는 형사(刑事)사건이다. 크리스마스라고 박사님과 말씀을 나누지 못했는데 신박사님의 의견을 따를 생각이다. 화장실에 갔다가 든 생각인데 일만달란트 빚진자를 용서하는 것은 내 몾이다. 박사님의 견해에 따르지 앉고 나의 정체성에 따라 보안요원을 내 주권에 따라 용서한다. 내일은 교회에 건강상 가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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