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끝난것 같다. ‘대한의학협회장'(신상철)박사님께 내가 트라우마(심적외상)가 맞냐고 여쭈었을때 ‘그건 너한테 달렸어’라고 말씀하셨었는데 지금 한잠 수면을 취했다. 내가 나에게 트라우마를 만든 사람들을 원망했다면 나는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제는 하나님의 심판이 그 사람들에게 떨어질 것이다. 예수께서 ‘네 원수를 사랑하라’ 고 하신것은 어떻게 보면 지배자의 논리일 것이다. (오늘 사랑의교회로 새벽기도회를 간다)

우리 집 근처에 수표표교회라고 하나있다. 사랑의교회가 내일 새벽기도회가 있는지 전화를 했는데 휴일이라서 그런지 전화를 않받는다.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는데 트라우마를 극복하는데 힘이 난다(트라우마를 극복하는데는 예배가 약인가 보다)내일 새벽교회를 수표표교회로 가본다.

<해명>

옆집에 사과를 해야 할것 같은데 집의 구조를 모른다. 시중에 나가서 성경을 사게 되면 예수의 언행만을 빨간 글씨로 인쇄한 것이 있다. 이것만이 진리이다. 기독교인이 되면 다른 성경구절도 이해 하게 되는데 내가 글을 쓰게 되는 것은 절대 진리가 아니다(성경을 읽으시다가 이해가 안되시면 가까운 교회에 가서 목사님에게 물으시던지 제가 기독교도이니까 물으시기 바란다)

오늘 아침 9시경에 일어나 보니까 머리에 열이 있다. 나는 왠만해서는 예배를 빠지는 사람이 아니다. 신박사님과 1월 8일날 뵙는데 다시 판정을 받아서 트라우마(trauma)로 확진되면 형사(形事)고발한다.

하나님께서 나의 덕 없음을 심판한 것이다. 나는 목욕을 하지 못했고 일종의 트라우마의 일종이다. 내일 주일 예배는 높은뜻 푸른 교회에서 드린다.

트라우마 사건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다. 그리고 십일조도 계속해서 드릴 것이다. 언제인가 비지니스 선교회에서 토요일 모임에 나를 소외시켰는데 결국은 떡이 됐다(고소해 죽겠다) 영어예배에서도 심판을 받았는데 코디네이터가 모가지가 됐다. 나는 하나님이 심판을 행하시는 것을 보면 고소해 죽겠다. 다음은 누가 될꼬…

내 아내는 십일조는 성도의 의무라고 한다. 새벽기도회는 영성의 기본단위이다. 차라리 기부금을 내는 것이 어떨까? 어제 새벽기도회에 현숙한 여인은 집을 일으키고 나는 집을 무너트린다는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