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돈이 없어서 할일 없을때 하는 윈도우즈를 설치했다. 하바드에서 연설한 내용을 보면 지상 낙원을 꿈꾸는 인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트라우마가 들이 닥쳐서 하루종일 감기에 시달렸는데 돈이 없어서, 나를 힘들게한 집사님을 입건을 할 생각이 자꾸만 드는데 어제 박사님이 하신 말씀이 자꾸만 새각이 든다. 그러더니 어디서 돈이 튀어 나왔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라는 그리스도의 산상수훈인데 타이 레놀콜드를 두알 먹고 목요일에는 쥬빌리에 갈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