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이 나에게 복음을 말씀해 주신것은 교회에 출석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아프면 병원에 가라는 것이었고 잘못하면 노이로제에 걸린다는 것이었다. 새벽기도에 출석하고 있고 강도를 조절하기 위하여 수요일, 목요일 그리고 토비새는 출석하지 않기로 한다. 신박사님이 교회에 출석하라고 하셨고 노이로제의 가능성을 박사님이 그 가능성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노이로제의 발병가능성을 막기 위하여 토요비젼예배는 참석을 하지 않는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을 휴학을 해서 서열이 어떻게 돼는지 잘 모르겠는데 이재명 대선후보가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이다. 나는 윤석열 후보를 찍었는데, 그래도 의리가 있지 이번에는 이재명 대선후보를 찍을 생각이다…
아버지께서 신박사님께서 화나면 무섭다고 말하신게 기억난다. 어제는 일요일이라서 전화를 안 받으셨는데 오늘은 통화가 되었다. 팩스를 보내드렸는데 이 서류가 예배를 끝나고 업무를 보시는 병원장님께 전달이 되지 않았나 보다. 컴퓨터는 고장이 났고 조직에 문제가 발생했다. 담당직원이 의료적 지식이 있다면 병원장 앞으로 전달이 되었어야 하는 서류였다. 핸드폰으로 팩스에 적어 놓았던 글을 읽어 드렸는데 교회는 출석을 하고 카톨릭병원이라고 싫어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잘못하면 노이로제에 걸린다고 하시고 지내다가 아프면 병원에 가라고 하셨는데, 나도 실수를 한것이 ‘너희들 해고야’ 라고 한것이다. 박사님이 인사과에 어떻게 지시할지 모르겠는데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은 독립병원으로 알고있다. 어쨋든 박사님이 나와 통화하신뒤 친히 원무과 까지 내려오셔서 팩스를 수령했다고 하신다.
믿음을 가지고 교회에 갔다오면 조금 있다가 왼쪽팔에 통증이 찾아온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때도 마찬 가지였다. 어떻게 해야할지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휴일이라서 전화를 않받으신다. 상식적으로는 교회에서의 권력투쟁도 있고 통증이 사라질때까지 정형외과의 치료를 받는 것이 맞을것 같은데 박사님이 한국병원선교회 회장이시다. 교회에서 제시하는 패러다임하고는 차이가 있을수 받에 없는데 내일 전화를 드려야 겠다. 의료계의 거물급께 전화를 드리는 일도 힘든일이다.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방법은 새벽기도회를 고수하는 방법인데 그외의 모든 교회 모임은 중지할 생각이다.
현재 왼쪽 팔에 석회석이 있다고 하는데 쉽게 났는다고 하지 않습니다. 새벽기도회를 제외하고는 모든 교회 모임에 불참합니다.
현재 왼쪽어깨쭉지 쪽으로 통증이 있습니다. 완치 될때까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핵폭탄이나 터져라) 모임에는 불참합니다. 현재로서는 내일 예배 참석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저녁에 머리를 짜르러 갔는데 나를 무시하는것 같다. 이 무속신앙인은 18,000원을 받고 우리집근처에 고급 머리 자르는 곳은 25,000원을 받는다. 칠천원 차이인데 그냥 25,000받는곳에 갈까했는데 이번에는 그냥 18,000원 주고 자르고 조금 더 생각을 하고 성경의 화평케 하는 자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다. 내 생각에는 25,000 원주고 자르게되면 우리 동네의 다른 2군데의 미용실이 문을 닫게 생겼다. 압구정동에 살때 사치스럽게 살때가 생각이 나서 이 아주머니를 꾹 참았는데 내가 교회를 헛다니지 않아서인지 자존심을 꾹 참았는데 아주머니도 금방 분위기를 파악했나보다. 기도하고 내가 여자도 아니고 또 전도도 해야하니까 내가 영향력이 있는지 보아야겠다(내가 어제 새벽에 손흥민 선수가 골을 넣게 해달라고 기도했었다고 말씀드렸는데 하나님은 확실히 나를 사랑하시나 보다)
요사이 어깨쭉지 치료를 받고 있다. 맨처음에는 물리 치료를 하시더니 신박사님하고 나하고 찍은 사진을 보시더니 약품으로 처방을 바꾸었다. 그런데 정형외과 박사님이 교회에서 손을 흔들지 말라고 하신다. 종교적 신념이 나의 병을 치료하리라고 생각하고 어제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에서도 좀 무리를 했는데 主께서 이제는 품위를 생각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인지 고민중이다. 어쨌든 카톨릭의대 졸업생이신데 우선 어깨쭉지가 완치가 될때까지는 손을 흔들어 대지는 않을 생각이다. 그리고 신박사님이 파워가 어마어마 하구나 하고 생각했다(사고를 쳐가지고 국가정보원에 끌려갈뻔 했는데 빼내셨다) 오늘 대한민국과 호주가 축구를 하는데 오늘 손흥민이 골을 넣게해달라고 새벽기도회에에서 기도를 드렸다. 이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복학을 했으니 독서실에 갈수 있는냐 아니면 집에서 하느냐가 관건이냐인데 이번주는 택시를 탓다. 삼손처럼 한번만 더 힘을 달라고 기도하고 있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