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는 저와 통화하시려면 일반전화(02-522-4666)로 전화를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집에서의 저의 학업으로 인하여 핸드폰을 아내에게 넘겼습니다. 도서관에 가지고 가지 않는한 소니 헤드폰을 장착하기 때문에 개떡같은 LG 핸드폰은 그레이스가 직접 받아서 저의 통화 여부를 결정합니다. 팩스 소리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SONY Headphone(Noise Cancelling)으로 공부를 하더라도 전화가 온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독서실 연장여부는 내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록금 발송후에 결정하려고 합니다. 아버지께 여쭈어 보니까 경기고등학교(54회)에 들어갈때 집에서 공부를 하셨다고 하시는데 오늘 새벽기도회를 갈때 택시를 탓는데 충분한 운동이 되지 않않나 싶습니다(저와 직접 통화하고 싶으신 분은 대표전화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낭만주의 영문학
- 낭만주의 시대를 개관한다 (1785~1830)
- Wordsworth 의 “My Heart Leaps Up” 을 읽고 그의 문학관에 대해 알 수 있다
- Coleridge의 “The Rime of Ancient Mariner” 를 읽고 작가의 초자연주의를 이해할 수 있다(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발췌)
병원에서 약을 많이 먹기 때문에 ‘발기’능력이 떨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진로그룹에서 총무부장으로 있는 친구 녀석에게 ‘너 포르노 가지고 있는거 다 내놔’ 고 했더니 ‘그건 죄악이야’ 그런다. 아니 죄악이라면서 ‘야동’ 은 왜 가지고 있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휴학으로 독학할때 시(詩)에 대해서 배웠는데 내 기억이 틀리지 않는다면 ‘아이러니’ 라는 것에 대하여 공부했다. 포르노를 죄로 정의하면서도 쾌락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이러니라면 성경이 가르치는 것은 무었인가? 역시 공부를 해야한다. 오늘 농협의 적금을 깨버렸다. 사람들은 내가 뉴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어제 농협에서 대출이 실패한후 그 옆에 있는 하나은행에서 통장을 만들었다. 그랬더니 오늘 아침에 친절한 문자가 농협으로부터 왔다. 가만히 보면 돌아이 들도 여러가지이다. 아마 농협이 타격을 먹었을 것이다. 그리고 새벽기도회 택시비 15만원을 교통카드에 입금했다(쉽게 이야기해서 2월 20일날 택시비 15만원이 다시 생긴다) 이것은 神의 은총이고 내가 主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증거이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는데 神醫(신박사님)를 만나뵈러 갈때는 교통편에 주의해야 할 것 같다. 방금 아내가 이야기 해준것인데 내 여동생이 3년짜리 5만원의 기업은행 적금을 만들어 주겠다(이미 등록금은 확보했고 교과서 6권도 매입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35만원과 교과서를 먼저 마련하지만 뒤집기를 시도한 것이다. 적금 15만원 보다는 내게는 새벽기도회가 내게 더 소중했기 때문에 요단강을 먼저 건넌것이다.
어제 아내가 장부를 기록했는데 대출을 안해도 택시를 타는데는 지장이 없게 생겼다. 그런데 농협에서 대출을 받는 단위가 100만원 단위였다. 신경질나서 통장을 해지하려고 했는데 아버지께서 그냥 놔두라고 하신다. 아마 대신 입금을 하시려고 하는 모양이신데 나는 내 명의로 되어있으니까 백만원이 차면 적금을 깨버리리라고 생각하고 있다(태종 이방원이 이성계의 말을 듣는것 보았냐) 저번주에 팔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팔에 석회석이 생겼다고 한다. 신박사님께 말씀을 드리기는 했는데 크게 개념하지 않으시는 것 같다. 김은수 내과과장님도 마찬가지 반응인데 이것이 다 내가 우매한 연고이다. 걸어서라도 새벽기도회를 갔으면 운동이 되었을텐데 내가 뭐 이재용이라고 5000원짜리 거리를 택시를 탄다고 우겨서 主께서 정신 좀 차리라고 경고를 하시는 것이다.
내가 적금을 한게 있어서 내일은 2월 1일을 대비하여 대출을 좀 해야겠다. 평소에 바라던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고 가야겠다. 25년 넘게 새벽기도회를 다녔는데 사랑의교회까지는 택시외에는 일관성을 유지하기가 힘들다. 아버지께서는 걸어가라고 하셨는데 좀 번거롭다. 영어에서 돈이 몰리는 것을 ‘influx of wealth’ 라고 하는데 택시비는 유지가 될 것같다. 경기고54회 친구분들이 국회의원에 출마하면 아버지께 조언을 들으러 찾아 오시고는 했는데 나에게 항상 적금을 배우라고 말씀하시고는 하셨고 삶의 고비에서(방송대를 졸업하면 신대원을 진학하려고 하는데) 부모님께 배운것이 기독교의 율법이 진리라는 것을 또 다시 배우게 한다. 오늘 오정현 당회장께서 믿음에 대하여 초반부에 말씀하셨는데 나는 대출(적금에서 대출하는것)이 될까 하고 내 마누라는 천하태평인데 설교에서 위안을 얻었다.(이게 앞줄에 앉아서 설교를 듣고 필기를 해야 하는데) 다음주는 1부 예배를 들어봐야겠다.
아래쪽의 35만원은 다음주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지출할 등록금이다. 내가 학교에 1년 휴학을 할때 장학금을 타지 못했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마련해 주신 소중한 돈이다. 아마 오랑우탄은 96점에 A+를 받아 본적이 없을것이다. 그리고 소니 노트북 위에 모닝 글로리 시계가 있는데 인연이 많은 시계이다. 나는 찬양을 할때 춤을 춘다. 다윗이 예루살렘에 왕으로 입성할때 나체로 춤을 춘것으로 아는데 나도 찬양할때 춤을 추면 여호와의 영이 임한다. 그런데 문제는 로렉스 시계도 내 팔의 진동을 견디는 것이 없다. 그래서 17,000원짜리 시계를 차고 다니다가 고장이 나면 버려버리고 새 시계를 사고는 한다(우분트 운영체제는 MIT에서 밀어주고 있는데 빌 게이츠의 노예들에게 해방을 가져다 준다) 노트북은 SONY인데 왜 Xperia를 않사주시는지 모르겠다. 소니를 가지고 목욕을 하다니 내가 정신이 나갔지…

나는 오랑우탄같이 생긴 교역자를 보면 은혜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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