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높은뜻 푸른교회라고 서울고등학교 안에 신상철 박사님 고등학교 모교가 있다. 아내가 당분간 그곳에서 예배하자고 한다. 담임목사님은 신박사님의 존재를 아직 모른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졸업후 신학대학 졸업없이 ‘한국병원선교회’ 취직을 회장으로 계신 신박사님으로부터 다시 약속을 받을 생각이다.
1988년에 등록했는데 사랑의 교회에서 신학을 하게되면 퇴출이 된다고 목양행정목사를 통해서 확인을 했다. 월요일날 만나 뵙기로 한 신상철 한국병원선교회회장님과 급히 통화를 했다. 현재 의료대란과 더불어 백석대학 졸업생은 의료계에 취직하기 힘들것이다. 아버지나 박사님이나 인턴을 병원에서 내쫒는 것이나 매일반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다. 내일은 아내와 함께 동네에 있는 교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내가 신과 언약을 맺고 있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텐가…
오는 19일날 주치의와 약속이 되어있다. 박사님은 트라우마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재검을 해서 트라우마(심적외상)로 판정이 나오면 형사소추를 할까 했는데 나는 이미 보안요원을 용서하기로 기도했었다. 그것을 뒤집는다면 主께서는 내가 두 마음을 품는 사람이라고 할것이고 나는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19일이 또한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복학하는 날이다. 신박사님이 ‘이제 네가 여자에게 집착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여자들이 너한테 집착하게 되는게 문제야’ 라고 하신다. 싫지는 않은데 박사님이 독심술이 있으셔셔 기대가 되기는 한다. 어쨌든 월요일까지는 교회를 가지를 앓을 것이다. 트라우마 문제도 있고 신박사님의 진단을 받는것도 필요하다. 그리고 나는 클리스만 감독도 불쌍하다. 100억원을 탕진했다고 했다고 해도 그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데? 나는 지옥갈 사람들 구할거야, 사방에 널렸쟎아…
2026년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강인을 엔트리에서 제외시키고 대한축구회장 정몽X 을 대통령 각하께서 해임하시고 월드컵을 준비하시는 것이 현명하시리라 생각된다.
어깨관절염
십일조
<휴업>
아래에 공지된 바와 같이 본인은 학업을 위하여(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휴업을 하고자 합니다.
연락은 제 아내 Grace 에게 하시고 전화는 +82-2-522-4666 자동응답기로 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핸드폰 번호는 +82-10-2196-6401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전에 있었던 트라우마(trauma) 사건은 화홰를 했었는데 오늘 화장실에서 설사를 여러번 했었다. 설사를 계속하면 일주일간 교회의 모든 공적 예배를 삼가한다.
11일(주일) 에는 몸의 몸살로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