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이 나에게 복음을 말씀해 주신것은 교회에 출석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아프면 병원에 가라는 것이었고 잘못하면 노이로제에 걸린다는 것이었다. 새벽기도에 출석하고 있고 강도를 조절하기 위하여 수요일, 목요일 그리고 토비새는 출석하지 않기로 한다. 신박사님이 교회에 출석하라고 하셨고 노이로제의 가능성을 박사님이 그 가능성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노이로제의 발병가능성을 막기 위하여 토요비젼예배는 참석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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