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십일조 명목으로 13만원과 ‘장미회'(설립자: 신상철)에 3만원을 보냈다. 그런데 신박사님이 새벽기도회는 안하시고 ‘생명의 삶’ 으로 QT를 한다고 하신다. 박사님이 고르신 책이라면 오류가 없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선교단체에서 메시지를 보내는데 선교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 꾸준한 것을 보니까 마음이 당기는데 이곳 저곳 돈달라는 곳은 많다. 그런데 내가 고등학교 3학년때 내게 세례를 주신 분이있다. 여유가 있을때는 십일조를 가져다 드리고는 했는데 사랑의교회에 십일조를 내고 관습으로 굳어지고 나서는 한번도 헌금을 드리지 않은 이유가, 아들을 신학을 시키셨다. 그리고 헌금을 중단했는데 자세한것을 알아보고 사랑의교회로 들어가던 ‘십일조’도 중단할 생각이다. 만약 내가 오류를 범하는 것이라면 主께서 교정을 시켜주실 것이다.
지금 아내와 합의를 보았다. 신박사님은 내가 트라우마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하나님께서는 종교적인 것은 신상철 박사님의 이야기를 듣지 말라고 하신적이 있다. 그래서 보름(15일)동안은 일반 예배를 인터넷 예배로 드리고 새벽기도회를 직접교회를 가서 은혜채플(지하 5층)에서 드리기로 하되, 다시 문제가 발생하면 교회를 옮기기로 했다.
미안하지만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메시지가 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내일은 CTS, CBS 등 기독교방송을 좀 들어봐야겠다. 나는 신학지원생이기 때문에 인맥을 만들어둘 필요가 있다. 내일은 사랑의 교회에 가지 않는다.
오늘 설교는 메시지가 없어서 중간에 나와버렸다. 하나님이 나와 아내에게 주셨다고 생각되는 자리는 중간 맨 뒷자리인데 아내는 은혜가 된다고 해서 적응하려고 노력해보는 중이다. 오늘 설교는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는데 늦게 뒷자리에 앉않는데 다음 주부터는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내일 주일예배는 다시한번 아내와 뒺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드려보고 ‘레마’가 없으면 인터넷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예배는 자신의 이데올로기를 가르치는 시간이 아니라 죄인들이 거듭나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
가만히 생각을 해 보았는데 ‘껌’ 을 천박하게 붙이는 것보다는 ‘우리은행 ATM 기’ 를 사용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사랑의 교회 남쪽 로비에 ATM기계가 있는데, 보안을 위해서인지 몰라도 위쪽으로 구멍을 하나 뚫어 놓았습니다. 비밀번호와 거래액수등이 노출되는데 ‘개인정보보호법’ 에 노출되는 처사이올시다. 그러나 장소가 교회이고해서 경찰을 부르지 못하는데 앞으로는 ‘껌’을 씹어서 구멍을 막아 놓을 생각입니다.
오늘 무거운 가방을 둘러메고 새벽기도회를 갔다 왔습니다. 그랬더니 主께서 5,000원을 택시값으로 주셨습니다. 앞으로는 걸어가지 않고 계속 택시를 타기 원합니다. 교회 락카는 유용하기는 한테 신뢰성이 없습니다. 방위사업청장으로 부터의 답신이 사라졌는데 국방부에 (라병숙 주사) 보고 할 예정입니다.
아래는 몇달전에 본당 1 부 예배때 보안요원중 하나와 자리싸움을 하다가 어깨 쭉지에 염증이 생긴것인데 형사사건입니다. 하지만 성경의 ‘일만 달란트 빚진자’ 의 교훈을 본받아 지금까지 치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고소,고발 할 생각이 없으며 아래에 보신대로 오늘 치료 기한을 넘기고 있기 때문에 공부를 할 생각으로 수요예배등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에 참석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볼 생각입니다.
진단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