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metel-computer.info has a problem. 미 제국주의자 놈들이 돈이라면 환장을 했습니다. 제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재학중입니다.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시려면 당분간 학교 이메일인 tge999@knou.ac.kr 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내일 아침 또 FastComet 하고 혈전을 벌여야 하므로 교회에 갈수 없습니다. 미국 놈들은 아주 복음에 기여를 하시는구만…

일단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려면 입원을 해야하며 신상철 병원장님이 외래 진료를 보시지 않기 때문이다. 나의 원칙을 깨고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참석했는데 장로님 한분이 코로나를 극복한 간증을 하셨는데 사모님이 나에게 5만원을 빌려주신 적이있기 때문에 양심때문에 참석을 했다. 나는 신상철 박사님이 돌보셨으면 좀더 빨리 고치실수 있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수요기도예배는 불참한다. 트라우마및 노이로제의 가능성에 대한 진단가능성에 대하여 청와대에 제출된 보안서류는 오정현 당회장이 가지고 있다. 주일예배와 새벽기도외에는 모든 예배는 불참한다(국가정보원은 일단 패고 본다)

근신해야겠다. 어제 ‘팩스사건’은 내가 잘못한것 같다. 박사님이 만약 나에게 ‘네가 뭔데 해고를 운운해?’ 물으시면 할말이 없다. 직원 두명은 인사과에서 처리한다고 하더라도 신박사님과의 관계가 걱정된다. 성경에서는 인내가 관계를 회복시킨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걱정이 되서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려서 ‘MIT에서 쓰는것인데 수리해 드릴까요?’ 라고 질문을 드렸는데 ‘오늘 수리했어’ 라고 하신다. 나는  어제 이재용이 재판결과를 보고 몹시 불쾌했는데 국가정보원에 끌려 갈까봐 아무말 못했는데 박사님은 자기할일 하신다. 성서(聖書)에 ‘네 할일을 하라’고 했는데 오늘 축구를 즐겁게 보게됐다. 대통령 각하께서 몰라서 그러시지 지금 의료상태를 해결할수있는 사람은 보건보지부 장관이 아니라 신상철 박사님이다.

얼마전에 신박사님과 해프닝이 있었다. 내가 교회에서 오랫동안 나를 괴롭히던 분을 용서했다고 말씀드렸더니 기뻐하시면서 5만원을 용돈으로 주셨다(신박사님이 얼마나 부자인가하면 이전에는 10만원을 주신적도 있다. 의사가 환자에게 돈을 주는 것은 처음 본다) 나는 이제는 별로 미워하는 사람이 없다. 다만 어제 병원 직원에게 화를 냈는데 후회를 했다. 기도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