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가지고 교회에 갔다오면 조금 있다가 왼쪽팔에 통증이 찾아온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때도 마찬 가지였다. 어떻게 해야할지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휴일이라서 전화를 않받으신다. 상식적으로는 교회에서의 권력투쟁도 있고 통증이 사라질때까지 정형외과의 치료를 받는 것이 맞을것 같은데 박사님이 한국병원선교회 회장이시다. 교회에서 제시하는 패러다임하고는 차이가 있을수 받에 없는데 내일 전화를 드려야 겠다. 의료계의 거물급께 전화를 드리는 일도 힘든일이다.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방법은 새벽기도회를 고수하는 방법인데 그외의 모든 교회 모임은 중지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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