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 Jobs (1955-2011)

Apple has lost a (visionary) and (creative) genius, and the world has lost an (amazing) human being. Those of us who have been fortunate (enough) to know and work with Steve have lost a (dear) friend and an (inspiring) mentor.

에스겔 37:3~5 (Ezekiel 37:3~5)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수면시간이 4시간이었다고 하는데 신박사님도 4시간이 의학적으로 한계점이시라고 하신다. 그래서 나도 독서실에 가서 밤을 새웠다. 4시반쯤에 택시를 잡아타고 사랑의 교회에 갔는데 집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공부를 하려니까 몸이 힘들다. 한잠 잤는데 갑자기 왼쪽 정강이에 쥐가 나서 깜짝 놀랐다. 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서초구 효령로 221)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았는데 아무래도 사랑의교회 수요예배는 가기 힘들것 갔다.

영어 교육의 중요한 개념인 코퍼스(Corpus), 콜로케이션(Collocation), 콩코던스(Concordance)에 대해 알아보고, 코퍼스기반 영어 교육에서 어휘-문법의 관계, 그리고 이러한 개년들이 어떻게 영어 교육 수업에 사용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3장 제2언어 학습론-코퍼스

신박사님이 사랑의교회 주보를 보시더니 말이 안된다고 하신다. 오정현 목사에 대해서 더 심한 말씀도 하셨었는데 나를 의식해서 이신지 말을 아끼신다. 사랑의교회에서 신학생이나 교역자를 퇴출시키면 박사님 병원에서 인턴들을 몰아나는 셈인데 나는 신박사님께 백석대학 출신들을 의료계에서 몰아내라고 말씀드렸다. 오늘 사랑의교회 주보를 직접 보셨으니 백석에 대해서는 은근히 미운털이 박히셨을 것이다(신박사님 눈밖에 나면 의료계에서 끝이라고 보면 된다) 그런데 내일이 십일조를 내는 날이다. 主께서 신박사님의 조언을 듣데 종교적인 것은 선을 그으라고 말씀하셨다. 사랑의교회에 내든지 높은뜻 푸른교회에 내든지 예수님은 ‘네 재물 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느니라’ 고 하셨는데 가끔보면 좆테이블에 미친년이 있다. 나는 술쳐먹는 장로들은 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신박사님은 술을 전혀들지 않으시다가 생명이 위험한 환자가 있으면 병원근처에 따로 집이 있는데 병원에서 연락이 오면 급히 병원으로 가신다. 술쳐먹는 것들이…(내일 십일조가 가는 쪽이 내 마음이 있는 곳이다) 지가 뭐라고…

오늘 교회 형제 하나가 나보고 오래 살라고 한다. 나의 주치의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분이고 김은수 내과과장은 신상철 박사님 밑에서 10년 이상을 총애를 받고 있다. 송병호 원장님은 서울대 의대를 수석으로 들어가신 분이다. 신박사님이 이 모든 의사를 통제하시는데 결국은 다 나의 우매함 때문이다. 내일은 좀 쉴수 있을 것 같다.

목양구역편성표를 보고 전화를 드렸는데 결론은 내가 신학을 하게 되어서 사랑의 교회를 떠나게 되더라도 끝까지 앞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할때까지 사랑의 교회를 다니겠다는 결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