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요기도예배는 불참한다. 트라우마및 노이로제의 가능성에 대한 진단가능성에 대하여 청와대에 제출된 보안서류는 오정현 당회장이 가지고 있다. 주일예배와 새벽기도외에는 모든 예배는 불참한다(국가정보원은 일단 패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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