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신박사님과 해프닝이 있었다. 내가 교회에서 오랫동안 나를 괴롭히던 분을 용서했다고 말씀드렸더니 기뻐하시면서 5만원을 용돈으로 주셨다(신박사님이 얼마나 부자인가하면 이전에는 10만원을 주신적도 있다. 의사가 환자에게 돈을 주는 것은 처음 본다) 나는 이제는 별로 미워하는 사람이 없다. 다만 어제 병원 직원에게 화를 냈는데 후회를 했다. 기도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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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신박사님과 해프닝이 있었다. 내가 교회에서 오랫동안 나를 괴롭히던 분을 용서했다고 말씀드렸더니 기뻐하시면서 5만원을 용돈으로 주셨다(신박사님이 얼마나 부자인가하면 이전에는 10만원을 주신적도 있다. 의사가 환자에게 돈을 주는 것은 처음 본다) 나는 이제는 별로 미워하는 사람이 없다. 다만 어제 병원 직원에게 화를 냈는데 후회를 했다. 기도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