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 Token for Children
2. The History of Sandford and Merton
3.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4. The Jungle Book
5. The Adventures of Tom Sawyer
6. Anne of Green Gables
7. Matilda
8. Roll of Thunder, Hear My Cry
9. The Hunger Games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1. A Token for Children
2. The History of Sandford and Merton
3.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4. The Jungle Book
5. The Adventures of Tom Sawyer
6. Anne of Green Gables
7. Matilda
8. Roll of Thunder, Hear My Cry
9. The Hunger Games
습득과 학습의 분리가설, 자연적 순서 가설, 감시자 가설, 입력 가설, 정의적 여과장치 가설, 주의집중;처리모델, 암시적;명시적 모델, 상호작용 가설, 의미협상
습득, 학습, 작동적 조건화, 변형생성 언어학, 언어습득장치, 기계적 학습, 유의미 학습
결혼하기전에 압구정동에 살았는데 소망교회를 다녔다. 헌금한 액수도 상당한데 아버지께서 한달에 주시는 액수가 한달에 100만원이 넘었다. 소망교회 도서관은 유명했는데 나는 대전침례신학대학을 자퇴하고 2년을 도서관에서 SAT 하고 ACT를 독학을 했다. 이미 언급을 했는데 동갑내기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수석하고 언어학과 전공이 있었다. 책들중에 <신학개론>이 있었는데 신학은 학문의 개념정의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방배동에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라고 하는 총장이 있는데 여러가지 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님중에 아름다운 분이 계시다. 잘못하면 잘릴까봐 더 이상은 언급하지 않겠다…
신학을 위해서 공부를 하는데 자꾸 장난 전화를 하는 사람들은 뇌암(brain cancer)에 걸려서 두뇌를 파낼 지어다. 아멘.
저의 건강에 대하여 걱정하지 마세요. 1989년도에 서울대학교 이정균 과장이, 유전자적 결함이 있어서 고치기 힘들겠다고 했는데 소망교회 손은경 전도사님(소망교회(곽선희)제 2인자로서 저보고 신학을 하라고 한적이 있는분)의 소개로 신상철 경기도립 노인병원 남양주 병원장을 알게 되어서 ‘큰일 할사람’ 이라고 하셨습니다.
옛날에 결혼하기전에 압구정에 살때에 서울대 정치학과 최명교수님의 빌딩을 아버님이 시공하셨다. 세조(世祖)께서 상당군 한명회에게 하사하신 땅인데 아버지께서는 사무실로 쓰시다가 밤이면 집으로 퇴근하시고는 하셨다. 石定빌딩이라고 대선주자들도 와서 식사를 하시고는 하셨다. 그런데 바로옆에 곽선희 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소망교회가 있었다. 새벽기도회를 배웠는데 아버지께서는 곽목사님께서 스테미나가 좋다고 하셨는데 30년를 새벽기도회를 개근을 하셨다고 하신다. 오늘 사랑의교회 예배를 드리고 스포츠 선교회에서 팜플렛을 받았다. 내가 사랑의교회 앞에 고시원을 하나 25만원에 얻어가지고 개근을 하다시피 했는데 옛날 구약시절에 레갑족속이라는 사람들이 집에도 돌아가지도 않고 여호와의 성전을 지켰다고 한다. 여호와의 신탁이 있었고, 나는 감사한줄도 모르고 아내 생각이 났다. 그런데 신약성서에는 아내 사랑을 언급한다. 그래서 철수했는데 두고두고 후회하는데 하나님은 잔인하신게 이전에 서원기도를 받으시고 인신제사를 받으신다. 족장이 승리의 서원으로 자기의 딸을 죽여버린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때 실존적인 것을 중요하다. 하나님이 그날 아침에 ‘고시원에서 철수하지 말거라’ 하셨으면 순종을 했을텐데 고시원이 불편하기는 불편했었다. 서울고등앞에서 택시비가 5,000원 정도가 나오는데,내 요점은 교회에서 정해 놓은 스케쥴을 지켜야 되겠다는 것이다. 인수대비께서 한명회에게 ‘상당군은 죽을 고비를 수없이 넘기지 않으셨습니까?’ 라고 했다고 한다. 나도 사랑의 교회에 1988년도에 등록했다. 교회 안가고 공부한다고 잘되는것이 아니고 ‘내가 내게 능력 주시는 자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진리이다.
내가 어려서부터 알레르기 비염이 있었다. 여러분들은 내가 병도 많다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세상이 그만큼 악하다는 뜻이다. 내가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 원장님과 인연을 맺은것은 특이한 것이었다. 내가 병원에 가서 한바탕 했는데 경찰을 부르는 병원도 있다. 그런데 박사님이 나를 의자에 앉히시고 ‘저희가 어떻게 해드리면 될까요?’ 하시길래 나는 속으로 ‘응, 인간이 됐구나’ 하고 일일이 설명을 드렸다. 그런데 유성 수영장에서 부딪혔다. 압구정에 있는데 송원장님이 새벽마다 수영을 하신다. 볼거 다 보았는데, 신의 섭리는 끝이없다. 서울대 의대를 수석으로 들어가셨는데 의료계의 대부(代父)인 내 주치의인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를 하는 일이 발생했다. 신박사님이 ‘응, 사람이 좋은것 같아’ 라고 평하셨다. 나는 이제 비염을 가지고 걱정하지 않는다. 알르레기 비염을 가지고 고생하는 분들은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의 은혜라는 것을 알것이다.
근래에 교회에 가는 것이 무서워서 공부만 해야지 하고 머리를 굴려보았다. 외조부께서 새벽 3시까지 정좌를 하고 공부를 하셨다고 하신다(동경제국대학-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을 졸업하시고 조선총독부 사회 과장(진염종)을 지내셨는데 Harvard 도 맛이 가는게 ‘종군 위안부’ 도 사인을 할아버지께서 하신것으로 알고 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맹점은 운동량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새벽기도회를 가고 독서실을 끊었는데 수영을 할까한다. 경기고54회이신 아버님께서 공부가지고만은 운동이 충분하지가 않다고 하시는데 서울대 법대를 수석(학력고사 328점)으로 들어가신 사촌형은 밤을 새웠다고 하신다(overnight) 일단 돈이 되면 수영도하고 새벽기도회도 빠지지 않을 생각이다. 트라우마가 극복하기 힘든데 박사님께서 ‘네가 트라우마라고 생각하면 트라우마이고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닌거야’ 하고 트라우마가 내게 달린거라고 신박사님께서 말씀하셨다.
보통 이사야라든지 예언자들은 미친놈 취급을 받았다. 나도 의료대란의 이유를 안다고 생각하는데 교회에서 미친놈이라고 할까봐 그 이유를 이야기 하지 않겠다. 아래의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은 들어가기 힘든데 신박사님이 워낙 카리스마가 세셔서 의료안전 지대이다.

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