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약국에 가서 약을 사왔다. 우리 동네에 떡집이 하나 있는데 장사가 잘 안되어 보이길래 떡을 하나 샀다. 그런데 떡을 먹었는데 위가 체했다. 나는 “좋은일 했는데 왜 배가 체하지?” 하고 생각하는 중이다. 오늘 무슨 교회에서 행사가 있다는데 거기에 안가서 그러나 하고 생각하고 공부를 했는데 나는 순장이 없다. 나보고 다른 교회로 가라고 해서 主께서 공부에만 전념할수 있도록 해주셨다. 이제 배가 좀 좋아진것 같은데 새벽에 목사님이 웃으시는데 뭘 몰라서 그러신다. 나를 다시 순원을 만들려고 하더라도 조직상 불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