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광스러운 날이었다. 이상숙권사님의(사랑의 교회에서 이분을 모르면 간첩이다) 저서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를 지하5층에서 공개적으로 불러내어 하사하시었다(인터넷으로 생중계 중이었다) 옷을 신경을 써서 가지 않았는데 갑자기 일어난 일이었다. 이상숙 권사님은 전쟁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기억하는데 요한계시록(Revelation of the Bible)에 의하면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그리스도 예수께서 재림하신다. 학자마다 의견이 다를수도 있겠지만 나는 한반도가 통일이 되면 예수께서 오셔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신다고 믿는다. 산자는 천국에 들어가고 죽은자는 영원한 지옥에 들어간다. 천국과 지옥이라는 어휘는 예수의 입에서 나왔는데 그대는 예수를 믿는가? 예수를 믿지 않으면 “전두환 지옥”에 가라. 탱크로 까까머리를 계속해서 까부수는 특허가 있는 지옥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죄에서 벋어날수 있다. 새벽기도회에 택시를 타면 ‘아저씨 교회 다니세요?’ 라고 물으면 ‘목사들 꼴보기 싫어서 안가요’ 라고 하시는 분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