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삼성그룹 상담실장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모르기는 몰라도 내가 이재용 회장이 머물고 있는 한남동으로 전화를 했고 집사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잠시후에 삼성전자의 윤00 상담실장으로부터 오관석 (특허)수석을 목록에서 찾을수가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데 통화중에 전화기를 놓고 그레이스와 실강이를 벌였다. 내가 신박사님에 의하면 아이큐가 삐아제로 슈페리어가 넘는다고 하셨다. 내가 거짓말을 하는것도 아니고 만약 직원을 뽑는다면 IQ170 미만은 제외한다. 삼성그룹 상담실장이 10분안에 전화를 하는것을 보았냐? 그리고 그레이스와 특허를 진행하는 것은 포기한다. 여기가 M.I.T 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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