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detail.jsf?docId=WO2005060263
위의 링크를 건것은 본인이 2001년 11월 3일 국제 특허를 낸것이다. 기재불비및 요지변경으로 국내에서는 특허를 받지 못했는데 WIPO (국제특허 협약기구)에서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기술로 인정이되어 데이타 베이스에 올려 놓았다. 서류를 읽어 보시면 되신다.
그런데 새벽에 늦어도 3시에는 잠이 깨는데 공부를 하려고 했더니 kt 1기가를 쓰고 있는데 속도가 500메가도 안나오는 것 같다. 자꾸 기사를 보내겠다는데 내 직업이 컴퓨터이다. 내가 창업을 하기전에 대일악기(명 바이올린) General Manager였는데 김주학(소천) 사장께서 국제전화를 많이 하셨는데 한국통신을 사용하셨다. 굉장히 전화 값이 많이 나오는 편이었는데 주로 내 작업이 뉴욕쪽으로 거래처에 전화를 해서 통역을 하고 팩스를 보내는 일이었다. 답장이 않오면 모가지라고 생각하면 된다(사랑의교회에도 故 김주학 사장을 아시는 분이 꽤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성가대원을 상대로 바이올린등을 파셨는데 이게 가격이 1억원짜리이다) 그런데 내가 배운것이 김주학 사장의 kt 에 대한 결제 방법이다. 일단 요금을 안준다. 그러면 kt 에서 인터넷과 전화를 끊는다. 그러면 사장님이 나를 시켜서 (당시 조흥은행) 수십만원을 결제한다. 그러면 액수가 크기 때문에 kt 에서 다시 복구한다(이게 자본주의이다) 나도 사장님께 배운대로, 보통 인터넷과 텔레비젼이 8만원이 넘는데, 결제를 안해주려고 한다. 한국통신이 골통인게 집에서 인터넷이 안나와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사방에 도서관을 가지고 있다. 사업장(Home Office)의 인터넷이 끊어지면 뚝섬으로 가면된다. 내가 너희들 봉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