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도서관에 갑니다. 일반(대표)전화는 그레이스에게 돌려져 있습니다. 친구가 암에 걸려서 다시 병문안을 가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팩스는 인터넷 팩스 02-6918-6401 이나 하나팩스 070-4758-8473 로 보내시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mail 은 방송대 학생용인 tge999@knou.ac.kr 로 보내시면 됩니다(학업을 위해서 핸드폰을 꺼놓을수 있으니 아내 그레이스에게 용건을 남겨두시면 제가 전화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불비례

이진올림

다음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사유;오랑우탄 등장

kt 의 정0영 상담 실장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현상적으로 내가 공부하는 새벽에 트래픽이 이상을 일으키는데,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강의가 문제를 일으킨다. 방송대의 서버가 이상이 있을리는 없어서 다른 사이트에 접속했는데 마찬가지이다. 이틀을 연속으로 그러니까 화딱지가 난다. 그래서 요금을 안준다고 했는데 텔레비젼과 인터넷을 요금을 잘 줘왔다. 오늘 새벽에 다시 동일한 증상을 일으키면 5월달 결제는 안해준다. 장학금을 타느냐 마느냐인데 아내는 에어컨 살돈을 가지고 적금을 부을 생각인가 보다. 과제물이 산더미 같은데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하기 힘들것 같다. 2주 뒤에 오랑우탄이 나온다. ‘청와대 주치의’ 이신 신박사님과 북한으로의 의료약품(항생제) 반출에 대하여서 여쭈어야겠다.

오늘은 내가 새벽기도회가는 시간인 3시 반경에 일어났다. 어제 십일조를 사랑의교회에 내겠다고 했는데 主께서 그 중심을 받으셨나 보다. 설교를 인터넷으로 들어보니 예배에의 초대인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3시반부터 예배가 시작되는 5:20분까지 몹시 견디기 힘든 시간이기 때문이다. 공부하기에는 몸이 쑤시고 겨우 내방에서 손흥민을 찾다가 축구를 보았다. 오늘 사랑의교회 강남본당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데 십일조를 낼때까지는(20일) 주가를 높일 생각이었는데 예배에의 초대가 부담스럽다. 북한에서 300만이 굶어죽어도 북한사랑선교부의 표어대로 나부터 살고 봐야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현실적으로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의 과제물들을 처리해야 한다.

오늘 그레이스와 함께 강남의 메가박스에서 <범죄도시 4> 를 관람했다. 모두 7만원정도 들었는데 돌아오면서 마을버스 11번을 탔는데(나는 주치의가 차를 몰지 말라고 한적이 있으셔서 면허증이 없다)가는 길에 옥한흠 목사님 집을 지났다. 옥한흠 목사님 추천서를 공개했는데도 장학금을 서초 사랑의 교회에서 주지 않는다. 오늘 새벽기도회 메시지가 ‘십일조’에 대한 것이었는데 나는 우선 교회를 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13만원을 어디로 보내야 할지 모르겠다. 원래 북한어린이돕기까지 합하면 16만원이 넘는데 나는 비기독교 단체에는 헌금(donation)을 잘 안하는데 신박사님이 회장이셨던 ‘장미회’에는 보낼려고 한다. 오랑우탄이 나오는 수요기도회는 가지 못하게 생겼다. 내가 소중히 여기던 모임은 쥬빌리였는데 거리가 멀다. 오늘 노동절이라고 치고 박는 영화를 관람했으니 내일부터는 공부를 해야하는데 일어나는 시간이 보통 새벽이다. kt 의 1기가 인터넷이 질이 않좋아서 공부하는데 실패했는데 개새끼 들이다. 그래서 영화보러갈때 시스템을 다 끄고갔다. 이래도 못 알아들으면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도서관으로 간다. 당연히 통신비는 주지 않는다.

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detail.jsf?docId=WO2005060263

위의 링크를 건것은 본인이 2001년 11월 3일 국제 특허를 낸것이다. 기재불비및 요지변경으로 국내에서는 특허를 받지 못했는데 WIPO (국제특허 협약기구)에서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기술로 인정이되어 데이타 베이스에 올려 놓았다. 서류를 읽어 보시면 되신다.

그런데 새벽에 늦어도 3시에는 잠이 깨는데 공부를 하려고 했더니 kt 1기가를 쓰고 있는데 속도가 500메가도 안나오는 것 같다. 자꾸 기사를 보내겠다는데 내 직업이 컴퓨터이다. 내가 창업을 하기전에 대일악기(명 바이올린) General Manager였는데 김주학(소천) 사장께서 국제전화를 많이 하셨는데 한국통신을 사용하셨다. 굉장히 전화 값이 많이 나오는 편이었는데 주로 내 작업이 뉴욕쪽으로 거래처에 전화를 해서 통역을 하고 팩스를 보내는 일이었다. 답장이 않오면 모가지라고 생각하면 된다(사랑의교회에도 故 김주학 사장을 아시는 분이 꽤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성가대원을 상대로 바이올린등을 파셨는데 이게 가격이 1억원짜리이다) 그런데 내가 배운것이 김주학 사장의 kt 에 대한 결제 방법이다. 일단 요금을 안준다. 그러면 kt 에서 인터넷과 전화를 끊는다. 그러면 사장님이 나를 시켜서 (당시 조흥은행) 수십만원을 결제한다. 그러면 액수가 크기 때문에 kt 에서 다시 복구한다(이게 자본주의이다) 나도 사장님께 배운대로, 보통 인터넷과 텔레비젼이 8만원이 넘는데, 결제를 안해주려고 한다. 한국통신이 골통인게 집에서 인터넷이 안나와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사방에 도서관을 가지고 있다. 사업장(Home Office)의 인터넷이 끊어지면 뚝섬으로 가면된다. 내가 너희들 봉이냐?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1:9 (Joshua 1:9)

오늘 서초세무서 소득세과 장준원 조사관님과 통화를 했는데 휴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3번 정도 남았나보다. 근자에 창업하는 것은 어렵다고 하시길래 다시 영업으로 돌릴까 재차 여쭈어 보았는데 담당관의 전화가 불통이다(알고 보니까 오늘이 말일이다) 공부는 공부대로 하고 부가가치세 신고는 무실적으로 하면 되는데 우리는 아는 사람만 아는 일정한 수입이 있다. 희안한게 ‘유엔난민기구’ 가 내 카드번호를 알기 때문에 기업은행에 교체하러 갔는데 거래 한도가 풀렸다. 나는 ‘유엔난민기구’ 에서 정보가 흘러들어갔나 싶었는데 어쨌든 선행은 그 댓가가 있구나 싶었다. 내일 아내와 <범죄도시 4>를 보려고 하는데 공부는 언제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