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새벽기도회가는 시간인 3시 반경에 일어났다. 어제 십일조를 사랑의교회에 내겠다고 했는데 主께서 그 중심을 받으셨나 보다. 설교를 인터넷으로 들어보니 예배에의 초대인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3시반부터 예배가 시작되는 5:20분까지 몹시 견디기 힘든 시간이기 때문이다. 공부하기에는 몸이 쑤시고 겨우 내방에서 손흥민을 찾다가 축구를 보았다. 오늘 사랑의교회 강남본당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데 십일조를 낼때까지는(20일) 주가를 높일 생각이었는데 예배에의 초대가 부담스럽다. 북한에서 300만이 굶어죽어도 북한사랑선교부의 표어대로 나부터 살고 봐야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현실적으로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의 과제물들을 처리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