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의 정0영 상담 실장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현상적으로 내가 공부하는 새벽에 트래픽이 이상을 일으키는데,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강의가 문제를 일으킨다. 방송대의 서버가 이상이 있을리는 없어서 다른 사이트에 접속했는데 마찬가지이다. 이틀을 연속으로 그러니까 화딱지가 난다. 그래서 요금을 안준다고 했는데 텔레비젼과 인터넷을 요금을 잘 줘왔다. 오늘 새벽에 다시 동일한 증상을 일으키면 5월달 결제는 안해준다. 장학금을 타느냐 마느냐인데 아내는 에어컨 살돈을 가지고 적금을 부을 생각인가 보다. 과제물이 산더미 같은데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하기 힘들것 같다. 2주 뒤에 오랑우탄이 나온다. ‘청와대 주치의’ 이신 신박사님과 북한으로의 의료약품(항생제) 반출에 대하여서 여쭈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