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수요일이고 내일이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목요일이다. 쥬빌리에서 사과문을 보냈으면 나도 다시 참석할수 있는 명분이 생기는데 뭐? 북한하고 소통을 해? 맨 처음에는 헌금을 쥬빌리로 보내고 수요예배를 드릴려고 했는데 쥬빌리로 30,000원을 보냈는데 확인전화를 받지않는다. 나도 체면이 있지 쥬빌리에 어떻게 가냐? 저번주에는 인터넷 방송이 엉망이다. 하나님이 직접가라는 말씀인 것 같은데 돈이 없다. 이번에는 북한이 방사포가 아니라 핵폭탄을 쏘려나? 아멘, 主예수여 오시옵소서!!!

내가 몇달동안 본당에서 앉을 자리를 찾을 수 없어 방황하던 모습을 보신분도 있을 것이다. 나를 본당에서 강제로 끌어 냈던 보안요원도 불안했으리라 본다. 그런데 오늘 새벽에 그 보안요원을 용서하기로 했다. 主께서 그 보안요원도 하나님의 자녀인데 어찌 예배를 못보게 하는가 ‘너도 한번 예배를 못드리게 하겠다’ 하신것이다. 신박사님도 커다란 깨달음이라고 하시면서 칭찬을 해주셨는데 오늘은 각성제가 필요가 없을것 같다.

신박사님께서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들과 ‘각성제’ 와 부작용이 없다고 말씀하셨다. 밤 11시까지 버티면 4시까지 잘수 있을수 있을 것 같다. 회의는 왜 그렇게 많으신지…

새벽 3시입니다. ‘수면장애’ 가 정확한 의학용어인지는 몰라도 그 의미는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한시간 버티다가 새벽기도회를 갈생각입니다. 저는 오늘(어제) 컴퓨터를 하나 고쳤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실때 어떤 고통이었을까 생각해보는데 한번 사촌형(서울대 법대 수석-328점) 처럼 밤을 새볼까 생각 중입니다. 참고로 박사님과 상담해볼 생각입니다. 밤을 새면 토비새와 주일 1~2부 예배는 못나오게 됩니다.

또 잠이 오는데 지금이 오후 5시 경인데 수면장애가 만만하지가 않다. 화가나서 보안요원을 형사고발을 할까 하는데 김치&장독도 신박사님을 이기지 못한다.  문제는 박사님이 법적으로 하지 않고 내가 문제를 풀어나가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각성제에 대해서 여쭈어 보려고 전화를 드렸더니 핸드폰을 받지 않으신다. 약국에 여쭈어 보려고 하다가 마누라가 차려놓은 저녁을 먹고 전화를 드릴 예정이다.

한번은 hp(휴렛팩커드) 9만원짜리 레이져 프린터를 샀는데 이게 고장이 나서 남부터미날 국제전자센터에 있던 수리센터에 갔더니 수리비를 74만원을 부른다. 기가 막혀서 경찰을 불렀는데 좆도 못쓰고 물러난다. 나도 물건을 가지고 철수했는데 대한민국정부는 미 제국주의자들에게 좆도 못 쓴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이후에 내가 6층인가에 있었던 그 기술자에게 어떻게 된거냐고 정색을 하고 물었더니, 이놈도 살기를 느꼈는지 털어놓기를 상부의 지시였다고 한다. 무식하게 핵폭탄 만들필요 없다. 브라더 프린터 사면된다.

새벽기도회를 사랑의교회로 택시를 타고 갔는데 하나님께서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하신다. 실은 오늘 밤을 새는냐고 펜트하우스를 보았다. 서울대병원 과장 이정균 교수(고인이 되신지도 모른다)와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신상철 박사의 동일한 견해로 본인이 유전에 기인한 질병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농후해서 섹스를 안하고 있다.

지금이 새벽 1시 20 분경이다. 수면장애로 알고있고 아스날:리버풀 경기를 보고있는데 박사님이 트라우마는 내가 극복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낸 외조부께서 東京帝國大學(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 을 들어가실때 새벽 3시까지 정좌를 하고 공부를 하셨다는데 사촌형도 서울대 법대 수석이다. 국민학교 입학해서 고3을 졸업할때까지 전교 1등을 한번도 내주지 않으셨단다. 외사촌형은 서울대 전자공학과 324점인데 이게 좀 애매한게 미 본토방위 사령부에 소속한것으로 아는데 외숙모가 형의 입국 날짜를 가르쳐주지 않으신다. 아버지께서 건축에 관련해 있으시니까 선문답을 하시는데 나는 어머님으로부터 사촌형이 미국과 관련이 있다고 들은바가 있다. 미국 계열이라면 저격용 총은 아니더라도 총은 하나가지고 있겠다.

문제는 내가 새벽 4시까지 버티어야 한다는 것이다. 맨처음은 SPOTVPrime을 보는데 내가 볼때는 토트넘 감독하고 손흥민하고 의리관계이다. 교회에서는 소년,소녀를 키워야 한다는데 토트넘에 17살짜리 Moore라는 어린나이의 선수를 보았는데 나는 손흥민도 존경스럽고 그 감독도 존경스럽다. 견디면 견뎐지 포르노는 않본다.

CTS 로 김양재 목사님을 알게 되었는데 아내말에 의하면 가정목회를 하시는 분이란다. 옛날에 옥한흠 목사님 사모님께서 내가 아프다는 것을 아시고 chairman 을 태워가지고 신유의 은사가 있다고 하시는 권사님께 2번인가 데리고 가셨다(당시 운전기사님께 여쭈어 보시기 바란다) 그런데 김양재 목사님은 ‘우리들교회’에서 시무하신다고 하시는데 진짜 여자 목사님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