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4부 예배를 드린다. 손흥민이 골을 많이 넣어야 할텐데.
에어컨을 사는 대신 그 돈으로 2학기 등록금을 내는게 어떨까 싶다. 이미 소형(이동식)에어컨이 있고 날씨가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공부가 최우선 순위이기 때문이다. 좀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해야 겠다.
LG Telecom 죄인 이정우라고 사기를 치고 도망갔는데 엘지에서는 자기 직원의 개인정보를 유출할 수 없다고 한다. 근자에 에어컨을 살 계획이 있는데 엘지 물건은 살 생각이 없다. 삼성공화국 물건도 살 생각이 없다. 골치가 아파서 신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회의중이라고 하신다. 오는 월요일(13일) 신상철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원장님을 만나뵈는데 아마 해결책이 나올 것이다.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갔었기 때문에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그래서 더 이상 쥬빌리 모임은 가지 않을 생각이다. 주일날 새벽에 손흥민이 뛴다는데 그렇게 되면 4부 예배가 확률이 큰데 내일 토비새에가서 기도를 해봐야겠다.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서 있는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서 있는것이라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쥬빌리를 가지 않고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하다가 이상숙 권사님의 <용서하십시오> 라는 책을 읽었다. 북한사랑선교부도 용서하고 강사 목사님도 용서하자하고 택시를 잡아 탔는데 신의 뜻인지 전기 자동차라는 첨단의 택시를 탔는데 진흥아파트까지 7,700원이 나왔다. 헌금을 2,000원을 했는데 합계 만원이다. 대신 아내하고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기로 했다. 이전에는 한번도 새벽기도회를 빠지지 않았는데 내일은 4,800원을 아끼자는 것이다. 내일은 신앙의 기본기로 버티고 토요비젼새벽예배를 가든지 해야겠다.
기특하게 아내가 새벽 3시에 일어났다. 동행이 있으니까 교회까지 걸어가는 것이 쉬운 것 같다. 문제는 내일 새벽인데 돈이 조금 들어왔다. 오늘은 강남본당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주이다. 만약 참석하게 되면 내일 새벽기도회는 실질적으로 참석하기 힘들 것 같다. 그리고 매월 2번째 주는 북한사랑선교부가 행사를 주관하는데 솔직히 싫다. 그리고 강남까지는 거리가 멀어서 택시값이 만원은 나올것 같다. ‘나부터 살고 봐야지’ 라는 북한사랑선교부의 표어에 따라서 나도 주중에는 새벽기도회에 촛점을 맞추려고 하는데 필요하면 인터넷으로 보면 된다. 그리고 공부가 한가지 요소가 되겠다.
TEL: 02-522-4666- 인터넷 팩스; 07047588473
세조(世祖)께서 계유정란을 일으키실때 부인이 ‘대감, 살아돌아 오십시오’ 라고 했나 보다. 역적 김종서를 철퇴로 두번을 갈겼나본데 결국은 단종은 사지의 길을 간다. 오늘 돈이 돌지 않았는데 kt 는 2백만원에 달하는 부채를 나에게 신박사님이 살아계시는한 받지 못할 것이다. 그레이스가 내가 고민을 하자 내일 새벽기도회에 같이 걸어가겠단다. 그레이스의 핸드폰은 SK Telecom 인데 대표전화를(02-522-4666) 착신전환 해놓고 갈때는 걸어가고 돌아올때는 버스를 타기로 했다. 케이티 프리텔(알뜰폰)도 불화를 일으켰으니 꺼놓고 간다(새벽기도회에서 패러다임이 바뀌면 아마도 내 핸드폰은 다시키지 않아도 될지 모른다) 잠만 퍼자다가 새벽기도회의 은혜를 맛보면 매일 같이 예배를 드릴지도 모르겠다.
난 십일조를 내기 때문에 돈을 무제한으로 쓰는 경향이 있는데 오늘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갈까하다가 택시비가 없어서 그냥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렸다. 문제는 이렇게되면 교회정치상 수요예배에 가야하는데 나는 원래 수요예배를 안간다(기분이 더럽다) 공부나 하려고 하는데 내일 새벽기도회가 마지노선이다.
홍정욱 前 의원께서(하바드 법학부 수석) 자기가 항상 의문을 가졌던 것은 John.F.Kennedy 의 vitality(원기)가 어디서 나오느냐 하는 것이었다고 한다. 나는 꼭 새벽기도에 참석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힘이난다.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신박사님의 조언대로 한잠자고 오후에 방송대 도서관에 갔다. 진수성찬이 아니여도 아직까지 힘이 있다. 이번달에는 택시비 15만원을 교통카드에 충전해 놓을 생각이다. 공부는 어떻하냐고? 일단은 새벽기도회를 지키고 수요예배랑 쥬빌리는 빠질 생각이다. 유엔난민기구로 들어가기로 했던 돈을 쥬빌리로 돌릴까 생각중이다. 내일은 몇시에 일어날지 모르겠는데 걸어서 갈 생각이다. 그리고 병원에서 한판했던 것은 지혜를 얻었다. 철학자 데카르트가 ‘만민에게 주어진 양식’ 에 대하여 언급을 했는데 순대 파는 아주머니가 ‘거기(정형외과) 안가면 되지’ 하고 신의 영에 감화된 말을 하신다. 실은 우리집 근처에도 성모병원이 있다.
이전에 내가 사고를 쳐가지고 (특허청을 ‘내란음모’ 죄로 청와대에 걸었다)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 요원에게 조사를 받은 적이 있었다. 신상철 박사님이 수습을 했는데 청와대로 대통령에게 진단서를 보낸것이 있다. 사본은 목회자인 사랑의교회 담임목사인 오정현 목사님이 한장 가지고 계시고 한장은 국가정보원에서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서류가 보안문서(대통령 각하 친전)에 해당하는지 경찰들은 좆도 못쓴다. 그래서 병원 두개를 날렸는데 오늘 뚝섬 도서관 앞에서 동일한 일이 발생했다. 알뜰폰인 freetel 이 사기를 치는데 박사님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전화해서 해명하라고 했다. 마침 신박사님 딸이 미국에서 들어오는데 나보고 ‘네가 기독교인이 아니냐, 참거라’ 그러신다. 사탄이 천하만국을 보이며 만약 마귀에게 절하면 권세를 주겠다고 했었는데 나는 야구방망이로 병원을 두들겨 부수시라고 했다(어짜피 원장이 서울대 출신인데 코너에 몰린셈이다) 나는 꼭 새벽기도회 가지 않아도 깨달음이 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것 아닌가 했는데 새벽기도회를 드리는데 화면이 깨진다. 나는 새벽에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릴때 화면이 깨지길래 1기가 인터넷에 이상이 있는줄 알고 kt 하고 한판했다. 그런데 오늘 오후에 담당부서 과장한테 전화가 왔다. 나는 교회 시스템이 이상이 있는것 같다고 이야기하고 일달락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