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 3:30분에 일어났는데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옆집에 시끄러울 것 같다. 내 방에 복합기가 두개가 있는데 그중에 레이져만 켜도 소음이 난다. 그래서 힘들게 24시간*365일 독서실에 갔는데 공부를 하다가 위를 쳐다보니까 에어컨이 LG ‘휘센’ 이다. 엘지 직원 이정우가 사기치고 도망간 놈이다. 대우거를 찾아서 가격을 알아볼 생각이다. ‘The Wall Street Journal’ 에서 이재용 삼성회장이 구치소에 수감되었을때 한국의 재벌은 종말을 맞이한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시계를 보니까 새벽기도회가 가까이 온다.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드릴까 했는데 성경을 보니까 다윗이 성전을 앙망하는 詩이다. 곧바로 택시를 잡아타고 교회로 향했는데 내 생각인지는 몰라도 택시기사가 불친절하다. 사실 1km 에 4,800원이다. 내가 카드에서 돈을 거의 다 뺃기 때문에 만원짜리를 줬더니 ‘요새 카드 없는 사람도 있나?’ 시비다. 한바탕 할려다가 예배에 늦을까봐 그냥 내렸는데 삼성공화국 제품같은데 불이 않꺼진다. ‘문이 열려서 그래요’ 그러는데 그 나이에 개인택시도 아니고 내가 속으로 ‘교통사고나 나라’ 기원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 사람도 열난거다. 왜냐하면 마음만 먹으면 그냥 걸어서 교회에가도 되는데 통계를 내보니까 택시를 타야지 새벽기도회에 빠지지 않기 때문에 가능하면 택시를 탄다. 새벽기도회 메시지를 지금 분석을 못하겠는데, 내일 수요예배하고 새벽기도회는 빠진다.

뉴욕타임즈는 제가 보는 신문입니다. 스크린 샷에 찍힌 ‘Sex is back’ 은 기사이오니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카드가 있으면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이진 드림

오늘도 새벽 3:30분경에 일어났는데 교회 새벽기도회는 안가고 공부한다고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하계계절수업에 대한 한글 파일이 올라와 있다. 한글과 컴퓨터를 도와준다고 815판을 1만원에 샀던게 기억나는데 배은망덕한 놈들이다. 여러분이 아시다 싶이 메텔은 리눅스가 주기종이다. 그래서 시스템을 구축시켜 놓은게 일단 우분트등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CD나 USB 로 옮겨서 윈도우즈 노트북으로 옮긴다. 그래서 프린트를 하는데 오늘은 작업이 12시까지 갔다. 소중한 Optical Medium (IMATION) 에다 야동을 구워서 육체의 쾌락을 채웠으니 할말이 없다. USB 에 있는 포르노를 다 지웠다.

마을버스 13번을 타고 교회로 가는데, 정거장에서 왠 불구자가 차를 타려고 천원짜리를 가지고 낑낑거린다.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시험하시는 것 같아서 대신 내 교통카드로 결제를 해주었다. 그리고 사랑의교회 본당에 들어갔는데 미국에서 목회하시는 박신일 목사님이시다. 그리스도께 문을 여시면 닫을자가 없고 主께서 문을 닫으면 열자가 없다고 하셨는데 앞으로 교회에서 끌려나갈일은 없겠구나 하고 메시지가 다가왔다. 오늘은 도서관에 가지 않았는데 한잠자고 ‘때가 차매’를 다시 들었다. 罪속에 갖힌 사람들을 구원시키는 일은 앞으로 40년 동안 할만한 일인데 오늘 나의 예배에의 초대에 응한것은 탁월했다. 여전히  神께서 나를 사랑하시는가 보다…

오늘 도서관에 있다가 교회 좆테이블에서 신상철 박사님(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원장)과 전화통화를 했다. 그레이스는 내일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겠단다. 나는-지나간 일이지만-자꾸 트라우마가 생겨서 박사님께 내일 아현감리교회 몇시 예배를 드리시냐고 여쭈었다. 외국분과 식사를 하시는 중이셨는데 왜 그러냐고 하시는것 같아서 몇 개월전 예배자리를 놓고 실갱이를 버리다가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갔던게 생각이 나서(본당 1부 예배를 드리던 분이 다 증인이다) 내일도 끌려나가면 어떻하냐고 여쭈었더니 의학적으로 정확하게 트라우마(trauma)로 규정하지는 않지만 그것보다는 내 문제라고 하셨다. 목사가 되겠다는 녀석이 그 정도 핍박을 이겨내지 못해서야 되겠냐고 하신다. 나는 주기철 목사님이 생각이 났다. 그래서 내일 또 끌려나가는 한이 있어도 본당 예배에 참석할 생각이다.

07047588473

지금 저의 핸드폰을 풀었습니다. 그레이스의 배려로 대표일반전화를 010-8550-4925로 교체했으며 제가 전화를 받을 수 없을때도 제 아내에게 전화를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도서관에서는 전화를 받기가 어려우니 저희가 2개의 인터넷 팩스를 가지고 있는데 그 팩스번호는 그레이스에게 물어보시면 가르쳐 드리라고 지시해 놓았습니다. 여러가지를 불편을 끼쳐드려서 송구합니다-李 珍올림

 

지금 뚝섬에 있는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에 있는데 알뜰폰 freetelKt 가 이상을 일으킵니다. 보통 오후 5:00시까지 공부하는데 아예 핸드폰을 꺼 놓을테니까 02-522-4666 으로 전화하셔서 그레이스에게 전화하시면 제게 이메일이 옵니다.

舊約聖書(The Old Testament)의 잠언에 인내는 갈등(discord)을 해소한다는 聖句가 있는데 나는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에 갈까 또는 주일 예배를 아내와 같이 사랑의교회에서 드릴까 생각중인데 실은 오늘 눈치를 보느냐고 교회에 들렸었다. 지금으로서는 아내와 같이 드리는것이 현명할 것 같은데 내일도 공부를 하러 뚝섬에 있는 (국립)한국방송통신대에 갈 예정이기 때문이다. 락커가 일만원인데 노트북을 두고 왔다. 철학자 쇼펜하우어가 ‘어짜피 그들은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 라는 책을 쓴 모양인데 내 눈에 박혔다. 그렇다면 내일 토비새에 가도 되는게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서는 본안요원들이 사람을 끌어내는 것을 새벽기도회와 더불어 아직까지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냥 인터넷으로 드리고 방송대 도서관에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