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lm 50:8
‘Not for your sacrifices do I rebuke you, your whole-offerings always before me;’-The Oxford Study Bible
십일조를 다시 100,000원에서 70,000원으로 낮출 예정이다. 여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데 내가 공회에 故 은보 옥한흠 목사님 추천서를 공개했는데도 장학금이 나오지 않았다. 거기다가 신대원에 진학을 하려고 하더라도 추천서를 써줄 기색이 아니다. 아내가 신상철 박사님의 모교안에 있는 ‘높은뜻 푸른교회’ 에 출석하고 있는데 양다리를 걸치는게 아니라 그쪽에도 예의를 갖추어야하고 비상시에는 신박사님께 서울고 이사장께 연락을 부탁해 놓았다. 사랑의교회는 7만원, 높은뜻 푸른교회는 60,000원을 아내와 합의를 본다(다시 합계 13만원이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