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

이전에 어떤 쉐키나의 자매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형제님은 왜 앞에 앉으세요?’ 속으로 대답하기를 ‘십자가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찬양을 할때 그리스도께서 못 박히신 십자가가 제 관심이지 자매들을 감상(?) 한적이 없다는 것은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바입니다. 이번에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켰는바 이점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원래는 4부 예배를 좋아하는데 내일 1부 예배를 드릴터이니 부디 참석하시어 여호와의 영광속에 참여하시기를 바라나이다. 감사합니다.

이진 배상

법률용어에 ‘일사부재리’ 라는 단어가 있다. 똑같은 사건의 결론은 번복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主께서 <용서하십시오>라는 책을 세권이나 나에게 주셨을 때는 하시고 싶은 말씀이 많으셨던게다. 아버지께서 박사님을 만나보시더니 ‘신박사 화나면 무섭다’ 그러신다. 사전에 주의를 주신 것이다. 신박사님의 나에 대한 전체적인 틀은 내가 사람을 ‘용서’ 하느냐에 달린것 같다. 본인도 화가나면 화장실에 앉으셔서 ‘보혈의 능력’ 을 부른다고 하신다. ‘청와대 주치의’ 도 마다하시는 분이다. 일단 객관적으로 보면 성적인 불만이 쌓인데다가 그것이 노출된 것에 대한 분노였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심판이었다고 사려되어진다. 그래서 축구에다가 돈을 지불했는데 그것도 수포로 돌아갔다. 보안요원에 대한것은 ‘일만 달란트 빚진자’ 의 성경구절에서 답을 찾았다. 섹스에 대한것은 ‘천국을 위하여 고자된 자’로 답을 찾아가고 있다. 그리고 내가 누리고 있는 특혜가 너무 많다. 하필이면 sex냐?…

김은수 내과과장이 불규칙한 수면 습관에 경고를 주었다. 신박사님 밑에서 10년이상을 있었는데, 당뇨도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화여대를 나오셨는데 박사님으로부터 칭찬을 듣는 의사이다.

우리 메텔(METEL)은 민사사건은 내가 교회에 다니니까 그냥 손해를 보고 만다. 그 대표적인 예가 LG Telecom 에서 사기를 치고 도망한 죄인 이정우라는 사람이다. 우리는 이정우의 사기 행각으로 30만원 이상의 손해를 입었고 현재 통신불량이다. 하지만 형사(刑事)의 경우 모세의 율법(Mosaic Law)을 적용하고 있다. 눈에는 눈, 귀에는 귀의 원칙이다. 트라우마를 입은때(사랑의교회 서초본당에서 십자가 앞에 앉아있다가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간일-모든 성도들이 증인이다)와 수면장애가 발생한때가 일치한다. 신상철 박사님은 공평무사하시니까 왜 수면장애가 발생하는지 다시 점검 해봐야겠지만 박사님이 진단서를 써주시면 보안요원을 형사고발한다. 교회에서 법조인 선교부에서 도와준다고 하더라도 소용이 없는게 당회장이 가지고 있는 진단서류만 하더라도 대통령 각하께서 수신자이다. 박사님께서 자꾸만 오정현 목사를 용서하라고 하셔서 참고 있는데 인내에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 신상철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보훈병원 원장으로 부터 진단서가 발급될 경우 수갑을 채운다. 거룩한 성전에서 사람을 끌어내는 것을 어디서 배웠는지 몰라도 버릇을 고쳐 놓겠다(나는 365일 새벽기도회에 빠지는 법이 없었다는 것을 120여명의 부목사들이 다 아는바이다)

나-당 연합군을 이끌고 김유신과 김춘추가 삼국을 통일하게 되는데 중대한 위기가 있었다. 김유신이 수세에 밀려서 백제(?)로 도망을 갔는데 신라의 여왕(?)-아버지께서 그러시는데 김일성 대학에는 고려사를 번역해 놓은 것이 있는데 남한은 한자(漢字)가 어려워서 번역을 못했다고 하신다-에게 역모로 와전이 되어서 보고가 되었다. 김춘추는 선덕여왕(?)에게 상황을 파악할수 없으니 김유신의 진심(眞心)을 알려면 김유신이 다시 신라로 돌아오는 것을 보고, 그 이후에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다고 충언(忠言)을 올린다. 김유신으로서는 진퇴양난이다. 죽으면 죽으리라하고 신라로 돌아온다. 선덕여왕이 남자보는 눈이 있었나 보다. 결국은 삼국통일이 되고 당나라가 골치이기는 하지만 역사적 의미가 작지 않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나도 성서(聖書)에 있는 에스더의 말처럼 죽으면 죽으리이다

1. 나는 동정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내 아내 그레이스와 결혼하기 전에는 어떤 여자도 알지 못한다. 키스를 한적도 없고 작고하신 어머님의 유방외에는 만져본적도 없다.

2. 결혼한 이후에도 외도(外道)를 한적이 없다 (내 아내가 안다)

3. 술을 마시지 않는다.

4. 담배를 피워본적이 ‘역사상’ 없다

5. 성욕은 자위(masturbation)로 해결했다.

6. 포르노를 봤다(모자이크 처리 않한것)

7.야동(모자이크 처리한 kt Olleh)

8. kt 에 근무하는 기드온의 아름다운 자매를 실족케 했다(한국통신 직원이기 때문에 내 주민등록번호만 알면 내가 야동에 가입했던 것을 알수 있다)

9. 남자들은 내 말이 진실이라는 것을 안다.

10. 찬양할 때 하나님 보시기에 성결하지 않으면 하늘문이 열리지 않는다.

-끝-

박사님께 (아침) 8시 50분에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다(똘만이가 파견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신상철 원장님하고 나하고 친한게 싫은가 보다) 예배중이시다. 10분안에 다시 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주셨는데 보훈병원으로 승격이 되었다. 내가 고민을 말씀을 드렸는데 내가 월요일날 드린 우리교회의 이상숙 권사님의 <용서하십시오>라는 책을 읽어보라고 하신다. 내 아내는 신박사님이 학구파라서 몇일내에 다 읽으셨다고 한다. 그래서 게기길래 ‘야, 읽어보고 정리해’ 했더니 ‘용서하라는거지 뭐’ 그런다. 신박사님이 이상숙 권사님을 존중하시니 식사하는것은 시간 문제인데 옛날에는 인터콘티넨탈인데 이름이 바뀌었다(직원하나가 서초 사랑의교회에 다닌다-나보고 건강하라고 하신다) 일단 13만원은 십일조로 오는 월요일날 드린다. 나는 ‘온전한 십일조’라는 단어가 걸리는데 실은 월요일날 돈이 좀 들어올게 있다. 부정(?)타면 안되니까 그냥 서초 사랑의교회로 드린다. 그리고 전화를 하면 전화를 받아야지 기분 되게 더럽다. 사랑광주리에 탁월한 간사가 하나 있는데 이번에는 쥬빌리로 주기로 약속을 했으니까 어쩔수가 없다. 그나저나 손흥민이 걱정이 되는데, 이번 기회에 예수를 믿고 펠레같은 탁월한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

전두환이 박정희를 시해한 김재규를 이틀만에 사살했다. 나의 아버지께서도 놀라셨는데 나도 교회문제는 되도록이면 빨리 처리할 생각이다.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은혜롭게 끝났는데 한가지 걸리는게 ‘똘만이’ 들이 보인다. 오늘 신상철 박사님과 전화통화를 할 예정인데 어떤 사람의 ‘성격’ 을 알아보는데는 의과대학에서 (본과) 1년이 걸리는데 학생들이 질문을 하면 골치가 아프신가 보다. 그리고 박사님이 오정현 목사님이 ‘아주’ 훌륭한 목사님이라고 하셨다. 객관적인 분석이 필요한데 일단 강남본당으로 이사하는 문제가 걸리는데 나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겠다. 그리고 ‘똘만이’들이 왜 있지? (나한테 한번 걸려봐라)

오늘 성령의 인도에 따라서 영화를 아내와 함께 보고(범죄도시 4)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참석했다. 그런데 눈이 열리면서 사랑의교회 강남본당의 예배시간이 들어온다. 개떡같은 엘지 핸드폰으로 넉장을 찍어서 참고하려고 한다(영어예배까지 있다) 서초에서 고생을 많이 해서 교회를 사랑의교회 강남으로 옮길까 하는데 그레이스는 반대이다. 나는 성서(聖書)의 역사에 하나님의 성전에서 예배자를 끌어낸 적을 본적이 없다. 일만 달란트 빚진 자를 용서하는 예화는 알겠는데 主께서 용서하시지 않을 것이다.

<범죄도시 4>

어제 아내가 <범죄도시4>를 다시 보자고 했었는데 이전에는 강남의 메가박스에서 봤었다. 그런데 지금 공부를 하고 보니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저녁에 사랑의교회 강남본당에서 있고, ‘메가박스’가 거리가 멀지 않다. 忠武公의 <명량>을 두번 본적이 있는데 <범죄도시 4>가 또 천만명을 넘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레이스와 함께 다시 한번 보고 쥬빌리를 가려고 한다. 그런데 헌금을 얼마를 해야하나 하고 생각하니 십일조 7만원에서 3만원을 깔 예정이다(그러면 사랑의교회로 들어가는 돈은 4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