知能(지능)이 낮은 사람과 어려운 이야기를 하면 안된다-孔子(공자)

수요예배는 참석치 않는 것이 나의 신앙의 원칙이다. 기분이 더럽다. 그리고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도 불참한다. 주된 이유는 학업때문인데 우리집에서 사랑의교회 강남본당까지 택시비가 1만원까지 든다(내일 현찰이 들어올 수도 있겠지만 새벽기도회는 갈 수 없다는 것이 분명하다) 짤리면 어떻하냐고? 근자의 설교에 ‘主께서 닫으면 열사람이 없고 하나님이 여시면 닫을 사람이 없다’ 고 하신것으로 기억한다. 석가모니가 ‘법열(ecstasy)’ 을 일으킨 것으로 아는데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신 아버지께서는 법열이라는 단어가 국어가 아니라고 하신다. 성서(聖書)에서는 ‘tongue of ecstasy(방언)’이라고 딱 한번 등장한다. 내가 19살때 ‘법열’을 일으켰다고 이야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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