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교회가기 싫어서, 여동생에게 헌금만 심부름 시킨적이 있었다. 그런데 다시 가지고 왔다. 主께서 받지 않으신 것이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이 목사님은 정보(information)가 없는 분이고 이것은 또한 교회의 문제이다. 나는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아예 운전면허증이 없기 때문에 버스를 타거나 택시를 타는데 25년을 새벽에 택시를 탓으니까 5000*6*4*12*25=35,000,000 원이 기본이다.
나의 딜레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꼴보기 싫은 사람이 있는데 소속은 하나 정해야 하겠고 북한에 대한 정보도 필요하다. 거기에 학업까지 겹쳤다. 그래서 월 30,000씩 헌금을하고 홈페이지에 공지를 할까하는데 하나님이 또 받지 않으실지도 모르겠다. 오늘은 기도회를 이 문제로 시작했으니 하루를 마감할때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답을 찾아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