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쥬빌리 광고지를 보니까 물통을 들고 들어오지 말란다. 그저께 당뇨약만 오더지(처방전)만 스캔을 해서 올렸는데 오늘은 토비새에 가지 않았다. 내가 먹는 약들은 목이 몹시 마르는 약인데 아내가 ‘너를 노리고 쓴 글이 아니야’ 그러길래 속으로 ‘그렇겠지’ 하고 말았는데 6월 6일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 에는 또 다시 불참한다. 같은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3과목 기말시험이 있다. 그냥 기본실력으로 치루는 수밖에 없는데 내일은 서초 예배당에서 예배만 드리고 돌아올 생각이다. 북한사랑선교부의 그 유명한 ‘나부터 살고 봐야지’ 라는 심오한 가르침을 따를 생각이다. 쥬빌리 유니는 싸가지가 없는게 전화를 하면 전화를 않받는다. 방송대 총학생회장은 내 전화 잘 받으니까 걱정하지마…(돈 헌금 3만원 없다)
